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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의 베트남 여행기 (부제 – 국제결혼 도전기)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동기
2. 간단한 소개
3. 베트남 결혼을 하고 싶은 이유!
4. 왜 하필 호치민?
5. 베트남 여성
6. 후배랑 제수씨
7. 결혼에 관한 고찰
8. 국제 결혼의 모순!
9. grap (그랩)!
10. zalo
11. 현지 물가!
12. 베트남 날씨!
13. 앞으로의 계획!!

본문내용

안녕하세요? 서울 살고 있는 35세 남자입니다.

# 동기
한국에서 연애를 못하거나(?),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사람 만나기가 어려워 졌다.”고 표현해야 할까요? 아니면, 제 상황과 스펙이 “연애를 하지 못하는 조건!”이라고 표현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찾는 여성상이 “한국에서는 현실적으로 많이 힘들다!” 이 세 가지 이유로 인해, “베트남 여성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간단한 소개
저는 직업은 조금 많이 불안정 합니다. 상대적으로 높은 연봉이라고 생각하지만, 직업의 안정성이 많이 떨어지는 관계로....... 제 직업으로 인해(물론 제 개인적 성격도 관련 있습니다.), 결혼 직전까지 갔다가 앞에서 몇 번 엎어졌습니다. 그 뒤로, 조금 자신감을 잃었고, 한국 여자의 거부감(?)도 어느 정도 생긴 것 같습니다. 나름의 아픈 사연이라, 자세하게 밝히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은 세후 500 정도고, 지난 5년 평균으로 보았을 때는... 평균 7천~8천 정도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 과외 선생님, 학원 강사...정도로 표현하겠습니다. 직업을 꿈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작가’가 되는 것이 제가 가진 꿈 중 한가지입니다.

### 베트남 결혼을 하고 싶은 이유!
삼종지도! 조금 오래된 사상이죠. “태어나서 아버지를 따르고, 출가 후에는 남편을 따르고, 사별 후에는 아들을 따른다.” 물론, 지금 세대와는 맞지 않은 고지식하고 낡은 사상입니다. 근데, 제가 찾는 여성상을 어떻게 표현을 할까, 고민 해봤는데....... 이 단어랑 맞는 것 같습니다. 풀어서 쓰면, “집에서 한복입고, 성경 읽으며 내조하는 처자.”가 제 이상형입니다. 물론 지금 한국에서 이런 소리를 하면 큰일 나는 것 알지만, 제 개인적 취향이고, 욕심인 것 알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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