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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과학독후감] 이영직의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이야기'를 읽고 쓴 독후감으로 과학에 재미와 흥미를 잃은 사람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작시기 2019.04 |등록일 2019.04.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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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필자는 이번에 ‘교실 밖 펄떡이는 과학 이야기(이영직)’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고르게 된 계기는 일상생활에 쓰이는 여러 과학적 원리들을 배우고 싶어서 선정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자면 ‘과학’은 필자가 가장 싫어하고 또 못하는 과목이다. 원래 초등학생 때는 과학을 무척 좋아했었고 잘 했었다. 그러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갑자기 싫어하게 되었는데 지금은 어쩌다보니 과학중점반에 소속되어 억지로라도 공부해야 하는 처지이지만 쉽게 친해지지가 않는다.
최근까지도 과학을 억지로 공부하기는 했다. 그렇다고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제목에 ‘교실 밖’이라는 글자를 보는 순간 뭔가 필자가 지금까지 학교에서 배운 과학과는 다른 이야기를 해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읽기 전에 인터넷을 검색해보았더니, 네이버에 이런 글이 올라와 있었다. “초등학생 때는 과학을 좋아하다가 중학생 때부터 과학이 어려워지고 싫어하게 된 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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