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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의 신체발달(신생아-영아의 신체크기 및 체중발달, 근육과 골격발달, 두뇌의 발달)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I. 신체의 크기와 체중발달
II. 근육과 골격의 발달
III. 두뇌의 발달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I. 신체의 크기와 체중발달

출생 시의 키는 남아 51.4cm, 여아 50.5cm이다. 키는 생후 2년 이내에 현저히 늘어난다. 생후 2년이 되면, 출생 시기의 50% 정도가 더 자라 87~88cm가 된다. 유아기 때에는 1년에 약6cm 씩 키가 자라서 6세가 되면 출생 시기의 2배 정도가 되어, 성인 키의 약 65%가 다 자라게 된다. 이러한 발달과정에서 전체 키에 대한 다리길이의 비율은 태아 초기에 1:4 정도이며, 출생 시에는 1:3, 성인기에 접어들면 1 : 2의 비율을 보인다. 출생 시의 가슴둘레는 남아 33.1cm, 여아 32. 7cm이다. 생후 2년이 되면 가슴둘레가 출생 시의 약 1.5배로 늘어난다. 유아기 때에는 1년에 평균 2cm 정도씩 가슴둘레가 늘어나 6세가 되면 출생 시 몸무게의 1.7배 정도가 되고, 이것은성인 가슴둘레의 약60% 정도가 된다.

<중 략>

III. 두뇌의 발달

두뇌는 신체의 어느 부분보다 일찍 발달한다. 생후 2년간 두뇌발달이 가장 급격하게 이루어지므로, 이 시기를 두뇌발달의 급등기(spurt)라고 한다. 이 시기에는 정보의 저장과 전달기능을 맡고 있는 신경조직의 기본 단위인 뉴런(neuron)의 크기가 커지고, 세포를 보존해 주는 신경세포가 증가하여 두뇌발달이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중 략>

두뇌는 두뇌부위에 따라 발달 속도가 다르다. 출생 시에는 생존에 필수적인 호흡, 배설, 소화, 반사기능 등을 담당하는 부위가 먼저 발달해 있다. 생후 6개월경에는 감각영역이나 운동영역을 담당하는 부위가 발달하게 되고, 이 시기에 생득적인 반사행동이 사라지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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