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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Seven Years 해석본

저작시기 2019.01 | 등록일 2019.04.15 | 최종수정일 2019.04.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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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영미소설 한국어 The First Seven Years 해석본입니다. 단순히 소설 밑에 한국어만 짜깁기해놓은 것이 아니라 일일히 문장별로 나누어서 바로 밑에 해석을 첨부했습니다.

저도 공부하다보니 소설의 한 문단이 길어서, 통째로 해석된 것을 영어문장과 함께 읽으면 의미 파악을 한 번에 하는 것이 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영어 문장 단위로 나눴고 바로 밑에 한글 문장을 같이 달았습니다. 긴 문장은 의미 단위로 나누어서 보다 쉽게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Feld, the shoemaker, was annoyed that his helper, Sobel, was so insensitive to his reverie that he wouldn’t for a minute cease his fanatic pounding at the other bench.
구두 수선공 펠드는 조수인 소벨이 그의 공상에 어찌 그리 무감각한지 저쪽 작업대에서 연신 두들겨대는 것을 잠시라도 멈추려고 하지 않는 것 때문에 짜증이 났다.

He gave him a look, but Sobel’s bald head was bent over the last as he worked and he didn’t notice.
그는 그쪽으로 쳐다보았지만 소벨의 벗겨진 머리는 구두 골 위로 굽혀진 채로 작업을 하고 있었고 눈치를 채지 못하는 것이었다.

The shoemaker shrugged and continued to peer through the partly frosted window at near-sighted haze of falling February snow.
구두 수선공은 머쓱하게 어깨를 으쓱하고 군데군데 성에가 낀 창문 너머로 희뿌옇게 날리는 2월의 눈을 바라보았다.

Neither the shifting white blur outside, nor the sudden deep remembrance of snowy Polish village where he had wasted his youth could turn his thoughts from Max the college boy, (a constant visitor in the mind since early that morning when Feld saw him trudging through the snowdrifts on his way to school)
창 밖의 하얀 눈이나 그가 유년기를 보냈던 폴란드 마을에 대한 갑작스러운 아련한 추억도..

<중 략>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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