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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산업과 북한 이탈주민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철강산업 동향
1) 문제점

2.철강산업 원재료와 설비
1) 철강산업의 미래

3.북한 이탈주민 동향
1) 북한이탈주민의 적응실태에 관한 연구
2) 북한이탈주민 실태와 북한의 사회구조
3) 북한이탈주민의 사회적 자본
4) 탈북주민의 가치관, 적응도 및 삶의 만족도

본문내용

철강산업 동향
1) 문제점
철강산업은 주요 산업에 기초 소재를 제공하는 기간산업이다. 철기 시대가 도래 하면서 고대국가가 탄생했으며, 인류의 발전은 획기적 진전을 보였다. 그리고 철기 시대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인류는 철이라는 소재를 대체하기 위해 수많은 시간을 들여왔으며, 많은 분야에서 철을 대체하는 소재들이 개발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이 없는 세상은 아직 상상하기 어렵다. 일국의 경제력을 측정하기 위해 그 나라의 철강 생산능력을 따지던 시절도 있었다. 또한 철강산업은 각 산업에 미치는 전후방 연관 파급효과 또한 대단하다. 이른바 중후장대형(重厚長大型)산업이다 보니까 설비 장치에서 원료조달, 제품생산을 위한 에너지 확보, 철강에서 파급되는 다양한 제품군의 형성 등에 이르기 까지 일국의 경제를 좌우하는 중요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 북한 역시 예외일 수 없다. 북한경제에서 철강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크다고 할 수 있다. 철강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한 북한은 일찍이 주요산업의 기초소재로 사용되는 철강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철은 산업의 쌀이다”라는 구호 아래 철강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적후 일제가 대륙진출 생산기지 조성을 위해 설치해 놓은 철강 산업기지들은 북한경제의 초기 발전에 지대한 공을 세웠다. 북한지역은 풍부한 철광석과 무연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철강산업을 발전시키는데 좋은 입지적 여건을 가지고 있다. 일제는 이를 바탕으로 북한 곳곳에 철강 생산시설을 설치했다. 1918년 최초로 선철50만톤과 강재 30만 톤 생산 규모의 황해제철소(당시 미쓰비시 겸이포제철소)가 준공된 이래 김책제철소, 청진제철소, 성진제강소 및 강선제강소(현재는 천리마제강소) 등 현재 북한의 주요 제철 및 제강소들이 일제시대에 만들어진 것들이다. 해방 후 북한은 이러한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중공업 우선 정책을 도입했다. 중공업 우선 정책을 도입하면서 일제가 건설해 놓은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비롯하여 김책제철연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 등을 복구함으로서 생산 관계의 사회주의적 개조에 박차를 가했다. 1960년대에는 철강산업의 계열생산체제 구축 및 종합제철소 설립을 추진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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