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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회 과제

저작시기 2015.07 | 등록일 2019.04.0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 머리말
2. 언론사별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전체적인 입장 정리
3.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언론사별 찬성과 반대 논리
4. 수능성적 공개에 관한 동일한 자료에 대한 상이한 보도내용 분석
5.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나의 생각
6. 과제를 하면서 느낀 나의 생각

본문내용

1. 머리말

내가 고등학교를 다닐 때에는 수능성적이 각자에게 공개되어 자신의 성적에 맞게 대학에 들어갔다. 그 당시 나는 당연히 수능성적을 공개해야 하는지 알았다. 따라서 그 당시에 나는 수능성적을 공개하는 것에 대하여 아무런 거부감도 없었으며, 또한 그 당시에는 수능에 올인하던 시기여서 이런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논란을 잘 접하지 못하였다. 그리고 수능을 끝난 후에 우연히 수능성적 공개 논란에 대해 접하였는데, 이번에 나는 정치적인 이야기와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그냥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보내 의도적으로 피했다. 하지만 이번 교육사회 과제를 통해 어떠한 것을 주제로 정할까하며 조사하다가 수능성적에 대한 논란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이 논란에 대해 흥미가 생겨 수능성적 공개를 주제로 삼게 되었다.

2. 언론사별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전체적인 입장 정리

● 한겨레신문 진보언론사의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입장

진보 신문사인 한겨레신문사의 경우 수능성적 공개와 관련된 기사 10개의 수집자료 중 찬성 0개, 반대 10개, 절충 0개의 입장의 기사를 내보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진보 신문사인 한겨레신문사는 수능성적 공개에 대하여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 중앙일보 보수언론사의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입장

보수 신문사인 중앙일보의 경우 수능성적 공개와 관련된 기사 10개의 수집자료 중 찬성 9개, 반대 0개, 절충 1개의 입장의 기사를 내보냈다. 따라서 전체적으로 보수 신문사인 중앙일보는 수능성적 공개에 대하여 찬성하는 입장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수능성적 공개에 관한 언론사별로 조사를 하였을 때 진보 신문사는 반대의 입장을 보수 신문사는 찬성의 입장을 드러내어 서로 다른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3. 수능성적 공개에 대한 언론사별 찬성과 반대 논리

● 한겨레신문 진보언론사의 수능성적 공개에 반대 논리

첫째, 수능 원 점수 자료는 학생들의 성적과 학교의 성별·설립 유형, 계열 정보, 학력이 전부다.

참고 자료

한겨레신문, 2010년2월25일, ‘더 중요해진 교육 형평성 확대’, 사설.
한겨레신문, 2009년3월19일, ‘교과부, 수능성적 시·군·구별로 공개’, 이종규 기자
한겨레신문, 2009년4월15일, ‘국민 기망으로 드러난 수능 성적 공개’, 사설.
한겨레신문, 2010년2월25일, ‘고교평준화 근간 흔들고 고교등급제 악용 가능성’, 이춘재 기자
한겨레신문. 2009년3월19일. ‘수능성적 자료 시군구 단위로 첫 공개’, 서울=연합뉴스.
중앙일보, 2006년1월30일, ‘사설학원 자료 들쭉날쭉 수능성적 석차 공개해야’, 사설
중앙일보, 2006년9월10일, ‘수능 성적 공개를 두려워 말자’, 사설
중앙일보, 2009년9월22일, ‘수능, 학교별 성적까지 모두 공개해야’, 사설
중앙일보, 2009년7월21일, ‘수능 성적 자료 공개하려면 제대로 하라’, 사설
중앙일보, 2009년3월20일, ‘230개 시·군·구 수능 성적 공개한다.’, 강홍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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