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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시옷의 미래

저작시기 2018.12 | 등록일 2019.04.0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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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사이시옷이 과거에 어떻게 나타났으며, 앞으로 미래에 어떻게 나타나게 될 것인지 추론하여 분석한 과제 글입니다.

목차

1. 서론
1.1 연구 동기
1.2 사이시옷 연구 방향

2. 본론
2.1. 사이시옷의 기원
2.2. 과거 사이시옷의 활용
2.3. 현대 사이시옷의 활용
2.4. 미래 사이시옷의 활용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1.1. 연구 동기

한글 맞춤법 규정은 1988년에 만들어진 것이며, 예시로 나온 단어들 또한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어휘를 담고 있어 30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 맞춤법이 다시 규정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한, 1988년 맞춤법 규정은 1933년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기본으로 한 것이라고는 하나 남한의 문화체육관광부 단독으로 개정되었다. 몇 년 전부터 남한과 북한의 학자들이 만나 하나의 규칙을 만들고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통일을 위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는 시점에서 남한과 북한은 하나의 표준어 규정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만큼 1933년의 규정을 가져올 수는 없으니,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야 한다. 많은 부분에서 남북의 언어가 약간씩 다른 점은 있지만, 그래도 같은 훈민정음과 한글에서 나온 만큼 커다란 차이는 없다. 하지만 한 나라에서 그 미미한 차이가 갈등을 유발할 수 있기에 기준이 되는 규정 하나가 있어야 한다. 현재 남북 학자들이 한글 맞춤법을 논의하고 있고, ‘겨레말큰사전’에 반영하고 있다.
‘겨레말큰사전’에는 남북이 합의한 방향으로 맞춤법 규정이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사이시옷의 경우는 한국식 제안과 북한식 제안이 나와 있을 뿐 하나로 반영된 것은 없다.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미래의 사이시옷이 어떻게 될 것인가 알아볼 필요가 있다.

1.2. 사이시옷 연구 방향

국어사에서 사이시옷에 대한 연구는 많이 진행되었지만, 아직까지 이렇다 할 확실한 기준을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 이는 사이시옷이 수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기 어렵다. 물론, 현대의 맞춤법 규정인 ‘한글 맞춤법 규정(1988)’에서 순우리말과 한자어의 합성어, 순우리말과 순우리말의 합성어일 경우 앞 음절의 끝소리가 울림소리일 때 사이시옷이 들어간다고 규정하고 있기는 하다. 또한, 한자어와 한자어의 합성어인 횟수, 찻간, 곳간, 셋방, 숫자, 툇간 6가지는 예외로 규정하고 있다.

참고 자료

송명숙, 「사이시옷 연구」, 순천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전공, 2005.
국립국어원, 「2014년 남북 언어 소통을 위한 국제학술회의 –남북·조선족의 언어문화의 변화와 전망-」,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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