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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어떻게 영화를 읽을것인가' 교양수업

저작시기 2018.03 | 등록일 2019.04.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4페이지 | 가격 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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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2018년 3월 수업 기준 매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성한 필기입니다.
이전 자료들도 제가 해피캠퍼스에서 직접 구입해서 부족한 필기부분 추가하고 수정했습니다.
또, 수업마다 다루는 영화들은 매년 조금씩은 달라질 수 있지만 거의 내용이 같은 걸로 압니다...
이 프린트로만 공부하고 성적은 A 나왔습니다. (프린트상에 빠진 내용은 없었지만 제가 공부를 덜해서,,,)

목차

없음

본문내용

Vertigo(현기증) - 알프레도 히치콕 –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영화에 빠져들어감(시점샷+반응샷)

->그 이후 현대 감독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침//Brian de Palma-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감독
Dressed to Kill (스릴러)- 공간성 앵글 등의 측면, 캐릭터의 설정을 볼 때 히치콕 영화의 특징이 많이 드러남->남잔데 금발 가발을 쓰고 레인코트를 입고 선글라스를 씀(섹션의 이중성을 가진 비정상적인 인물)
미술관 장면-그림이 있고 그림 앞에 여자주인공이 앉아있음- 옆에 남자가 와서 앉음
카메라가 움직이면서 여자주인공을 따라감. 여자주인공의 심리에 따라 카메라의 무브(움직임의 속도)가 달라짐. 이 때 여자주인공의 시점샷+반응샷 (시점샷반응샷의 커팅 속도를 바꿔줌-극중 리듬의 템포-심리 묘사)
여자주인공이 반지를 두고온 것을 알고 7층으로 올라감(birds의 샤워부스와 같은 느낌) 올라갔더니 여장남자가 면도칼을 들고 있음(psycho에서 가져옴)-깜짝놀란 여자주인공의 시점샷+반응샷
면도칼에 포커스(강조)-긴장감을 드러내기 위한 영화적 장치/ 여자주인공을 공격
low angle로 바꿔줌–권위,두려움 //여자주인공이 쓰러지는 장면 –high angle로 잡음
긴장감을 끌어올릴 때는 계단처럼 끌어올림. 휴지부가 있어야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올라감
이 장면이 끝나고 엘리베이터 문이 닫힘-(빠른시간임을 의미)
주관적인 장치-영화속 시간으로 들어갔기 때문에 괜찮음
휴지부를 두 번을 줌-엘레베이터 내려가는 다른 층,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두 남녀로.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다시 긴장감높아짐(여자가 놀라서 안을 들여다보니 쓰러진 여자가 손을 내밀고 있음)
역설적인 시간을 씀(보통 스릴러에선 빠른 시간을 사용)– 기다리던 여자의 얼굴 zoom in(관객들을 집중시킴).엘레베이터 옆에 숨어있는 가해자//손을 내미는 여자slow motion을 씀-주관적인 시선으로 갈수록 샷의 지속시간이 길어짐. 지속시간이 길어져 관객들이 고통을 더 지켜보게 함.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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