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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금융시장 3월, 2월

저작시기 2019.04 | 등록일 2019.04.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1. 국제 금융시장 3월, 2월 동향
1) 국제금융시장 3월 동향
2) 국제금융시장 4월 전망
3) 미국의 보호무역 조치 개요
4) 주요국별 대미 무역 현황 및 반응
5) 국제금융시장 2월 동향
6) 국제금융시장 3월 전망

본문내용

1) 국제금융시장 3월 동향
□ (환율) 달러 인덱스는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 원/달러 환율은 북한의 한반도 비핵화 언급, 北-美간 대화가능성, 4월말 南-北 정상회담 개최 확정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된 데 따른 영향으로 하락
□ (금리, 주가) 선진국 국채금리는 3월 FOMC에서 연내 3차례 금리인상 전망 유지와 미국발 무역분쟁 불확실성 증대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강화되며 하락. 선진국 주가는 무역분쟁 경계감과 美 기술주 우려로 하락 후 월말 소폭 반등
○ (환율) 달러 인덱스는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이에 대한 각국의 보복관세 검토 등 무역전쟁 우려가 대두함에 따라 하락. 원/달러 환율은 북한과 관련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으로 하락
○ 달러 인덱스는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무역전쟁 우려 등으로 소폭 하락
- 월초 트럼프 美대통령이 수입 철강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부과를 예고한 후 EU의 보복관세 검토 소식이 발표되는 등 무역전쟁 우려로 하락 출발
- 8일(현지시간)에는 트럼프의 관세 관련 행정명령 서명 강행에도 불구하고 ECB 회의결과가 비둘기파적으로 해석(유로화 약세 요인)*됨에 따라 반등
* 당초 ECB 통화정책 결정문에서는 “경기 악화시 자산매입 확대” 문구가 삭제되며 향후 통화 정책 정상화를 시사한 것으로 평가되었음. 그러나 기자회견에서 드라기 총재가 해당 문구삭제는 경기 성장세 확대를 반영하여 이루어졌으나, 기저물가가 여전히 부진하고 유로화 강세도 우려한다고 발언함에 따라 유로화가 약세로 반전
- 이후 美국무장관 교체 소식(13일) 및 소매판매 부진(14일) 등의 弱달러 재료와 드라기 ECB 총재 저물가 우려 발언(14일)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 지속
- FOMC 회의 직전에는 기준금리 인상 경계감으로 소폭 상승하기도 하였으나, 점도표상 올해 금리인상 횟수(3회)가 유지된 점이 부각되어 곧 반락
- 아울러 월 후반 들어서는 美-中간 무역전쟁 우려로 하락폭을 확대*하며 마감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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