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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생명윤리, If these walls could talk 영화 리뷰

저작시기 2016.09 | 등록일 2019.04.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과목
2. 주제
3. 내용
4. 소감

본문내용

자신의 피를 타고난 생명을 살려야 할까 죽여야 할까 고민하고 고뇌하는 동물은, 단연 인간밖에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지만, 이러한 세태는 전능자의 피조물이라 칭하기도 부끄러울 따름인 것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막상 고뇌의 순간이 자신의 것이 되면 '한 순간의 실수 였을 뿐이야' '난 앞으로 책임져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 '경제적인 이유로 양육할 수 없어' 등의 고민이 깊숙이 파고든다. 이내 그것은 무서운 속도로 합리화되어,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며 스스로를 자위하기에 이른다. 아이의 생사의 권리와 책임은 모두 산모에게 있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는 묻고 싶다. 이는 옳은 일인가.
그렇다면 생명의 탄생과 인위적인 죽음의 갈림길 속,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영화 는 원치 않는 임신과 '낙태'라는 문제 앞에 갈등하고 고민하는 세 여자의 이야기를 엮어낸다. 1950년대가 배경인 첫 번째 편의 주인공은 클레어 라는 이름의 여성으로, 결혼한 지 1년이 채 안되어 남편을 잃은 간호사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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