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폭풍의 언덕(EQ) 줄거리

저작시기 2013.01 |등록일 2019.03.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주워 온 아이(p.4-17)
2. 따돌림을 받다(p.18-29)
3. 불쌍한 사람(p.30-38)
4. 돌아온 히스클리프(p.39-49)
5. 불행한 결혼(p.50-67)
6. 떠나가는 이사벨라(p.68-75)
7. 잘못된 생각(p.76-93)

본문내용

‘폭풍의 언덕’이라고 불리는 이 집은 원래 언쇼 가의 저택이었는데 이 집에는 주인 언쇼 씨와 언쇼 부인 그리고 아들인 힌들리와 누이동생 캐서린이 있었고 넬 리가 있었는데 그녀의 어머니는 힌들러의 유모였다. 넬리는 일을 하며 지냈는데 어느 여름날 아침 아이들에게 가지고 싶은 거 한 가지씩을 말하라고 하였다. 그리고 언쇼 씨는 사흘 뒤에 왔는데 품에는 코트에 싸인 아이가 있었다. 선물이 부서져 있어 힌들리와 캐서린은 아이에게 심술을 부렸는데 언쇼 씨는 그 아이의 이름을 히스클리프라고 지어주었다. 힌들러는 히스클리프를 놀리고 2년 뒤 부인이 죽고 어느 날 언쇼 씨는 망아지를 사와 두 아이에게 나눠주었다. 얼마 안 가서 히스클리프의 망아지가 다쳐 힌들러에게 바꾸자고 하나 안 바꾸겠다고 하고 히스클리픈느 자신의 어깨에 상처 낸 걸 이르겠다고 해 결국 바꾸고 힌들러는 히스클리프가 없었으면 더 행복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세월이 흐르고 힌들러는 기숙사에 들어가고 3년 후 어느 해 10월, 언쇼 씨가 돌아가셨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