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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학창시절 해 보았던 검사결과에 대해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시오

저작시기 2019.03 | 등록일 2019.03.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MMPI 결과에 대한 나의 생각(신뢰성에 대하여)
2. MMPI 결과를 토대로 나의 성격을 기술

Ⅲ. 결론

본문내용

MMPI (다면적 인성검사)는 인간의 심리와 성격을 검사하는 대표적 검사방법으로서 우리나라 많은 학생과 직장인들은 MMPI 검사를 바탕으로 자신의 성격적 문제를 고찰하고 나아가 진로와 직장을 선택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기 원하고 있다. 본 과제에서는 내가 학창시절 해 보았던 MMPI 검사결과를 바탕으로 그 결과를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나의 생각을 논해보기로 하겠다.

1. MMPI 결과에 대한 나의 생각(신뢰성에 대하여)
MMPI는 중복적 질문 문항을 바탕으로 피검사자의 심리 및 성격적 특성을 반복해서 검증한다는 특징이 있다. 물론 피검사자의 오류, 고의 등으로 검사결과 자체가 왜곡될 수 있지만 피검사자가 검사를 성실히 임한다면 MMPI 결과를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 나 또한 MMPI 검사를 받은 적이 있고, MMPI 결과 나는 방어적이고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려는 아첨꾼형 인간이라고 판명 되었다. 실제 나는 수동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으로 다른 사람에게 매우 방어적이고 항상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려고 노력하는 사람이기에, MMPI 결과를 받아보고서 나 스스로 꾀나 놀랬던 적이 있다.

2. MMPI 결과를 토대로 나의 성격을 기술
가. MMPI-타당도 척도
F척도는 비전형적 방법으로 수치가 높게 나올수록 개인의 인성에 부정적인 문제가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의 F척도는 52로 나타나 특정 부분 인성에 부정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으며, 그러한 부정적인 문제가 나의 가정적 문제에서 기인한 것인지 아닌면 종교 및 건강 문제에서 비롯된 것인지는 다각적이고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할 것이라 사료되었다. 한편 F 척도 52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로서 쉽게 잘 나타나지 않는 정신질환자와도 같은 수치라 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나의 F 척도를 바탕으로 나의 성격적 문제를 더욱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K척도는 측정자의 방어정도나 성격의 통합성 내지 성격의 건강함 등을 나타낸다 나의 K척도는 59로 나타나 타인에 대하여 다소 방어적이지만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 노력하는 사람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다면적 인성검사 김중술 저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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