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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신규간호사 스펙 & 고려대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1차면접만), 강북삼성병원(차면접만) 면접 후기

저작시기 2019.01 |등록일 2019.03.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번 2019년도 신규간호사 취업 과정을 적은 자료입니다.
제가 봤던 여러 병원 면접 내용과 분위기를 적었습니다. 정말 자세히 적었습니다!
더 나아가 제 스펙과 취업 준비 팁을 적어 놨습니다~

목차

1. 스펙
2. 고려대 면접
3. 세브란스면접
4. 아주대면접(1차면접만)
5. 강북삼성면접(1차면접만)
6. 팁

본문내용

1. 고려대학교병원(최종합격)

1) 인적성 검사
: 현직 간호사가 알려주는 간호사 필기(홍지문), 해커스 GSAT 책으로 공부했습니다. 언어 비중이 제일 많았고 난이도도 언어 쪽이 제일 어려웠어요. 수리는 어려운 문제 없었고, 간단한 산수 문제들 위주로 나왔어요. GSAT책 굳이 풀어볼 필요는 없었던 것 같아요. 저는 불안해서 난이도 높은 GSAT책 사서 풀었는데, 나오는 출제 성향이 많이 달랐어요.

2) 1차 면접(지식)
: 5인 1조로 들어갔어요. 면접관 3명이 있었어요. 자기소개 달달 준비해 갔는데, 블라인드 면접이라 자기소개 없이 바로 문제풀이 들어갔어요. (그런데 후기 보면 일부 다른 조에서는 자기소개 시킨 조도 있다고 하네요.)
ppt로 장문의 사례를 주고 사이사이 의학용어에 밑줄 쳐 놓았어요. 시간을 주고 각자 배부 받은 A4용지와 네임펜으로 답을 쓰고, 골든벨 식으로 면접관들한테 보여주면 됐어요.
첫 번째 사례는 CKD(chronic kidney disease), APN(acute pyelonephritis)가 들어간 사례를 줬어요. 저 두 약어 풀텀을 쓰는 것이 문제였어요. 저희조에서 APN 풀텀을 다 쓴 사람이 없어서 나중에 APN이 어느 계통 질환일것 같냐는 추가 질문이 나오고, 한국말은 뭐냐는 공통 질문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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