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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와 인권 - 7번방의 선물 -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9.02 |등록일 2019.02.2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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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7번방의 선물은 2013년 1월 23일 개봉한 후 벌써 천만 관객이 본 영화다.
용구(류승룡), 예승(갈소원)
이 두사람은 아빠와 딸이다.
영화는 시작하면서 엄마는 영화에 나오지 않는다.
깜찍하게 이쁜 예승이가 가난하지만 행복하게 오순도순 살고 있는 모습이 비춰지고 곧이어 그 부녀에게 크나큰 불행이 찾아든다.
마트 주차일을 하는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와 나이에 비해 성숙하고 밝은 성격을 갖고 있는 딸 예승은 가난하지만 함께 있기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이다.
딸이 원하던 세일러문 가방을 사주기 위해 열심히 돈을 모으며 매일 같이 가방 가게 앞에 들린다.
하지만 마지막 남은 가방은 경찰청장의 딸에게 팔려 버리고 용구는 가게안으로 들어가 세일러문 가방은 예승이꺼라고 경찰청장 딸 몸에 대면서 경찰청장한테 얻어 맞게 된다.
마트에 점심을 먹으면서 월급받은 돈을 세다가 경찰청장 딸이 용구 앞에 찾아왔다.
“아저씨 세일러문 가방 파는데 알아요 저를 따라오세요” 라고 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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