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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시대 종교와 복지 - 7번방의 선물 -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9.02 |등록일 2019.0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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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 작품을 감상할 때는 그 작품을 만든 감독부터 봐야하는 게 순서이지 않나 싶다. 서울예술대학교를 졸업한 감독 이환경은 “7번방의 선물”을 2008년 쓰기 시작하여 딸 이예승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고 하였으며, 가령 딸에게 ‘예승이 같으면 이럴 경우 뭐라고 할 것 같아?’고 묻고 대답을 시나리오에 반영했다고 한다. 극중의 예승도 딸의 이름에서 가져왔다고 한다

또한 등장인물 용구는 28세에 죽은 이환경 감독의 친구이며, 연극 배우였다고 한다. 그 친구를 영화에서의 이름으로라도 못다 피운 꽃을 활짝 피워주고 싶어서 주인공의 이름을 이용구로 지었다고 한다
어린이 합창단 연습 장면에는 이환경 감독의 큰딸이 다니는 초등학교 합창부 학생들이 출연했고, 진짜 딸인 예승도 함께 출연했다고 한다.
용구가 7번방 동료들에게 예승을 소개할 때 “12월 23일 14시 28분 태어났어요. 2.1㎏”이라고 말하는데, 이 중 날짜만 다를 뿐 시간과 몸무게는 실제 예승과 같다고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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