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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반도 기름유출 사건에 따른 환경오염과 영향

저작시기 2016.12 |등록일 2019.0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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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선 태안반도 기름유출 사고에 따른 해양오염과 영향에 대해서 말하기 전에 태안반도에 대해 알아보자. 태안반도란 행정적으로는 태안군 · 서산시 · 예산군 · 당진군이 속한다. 해안선이 상당히 복잡해서 만과 반도가 많은데, 그 중 중요한 것은 적돌만 · 가로림만 · 천수만 · 이북반도 · 대산반도 · 부석반도 · 남반도 등이다. 주변 해안에는 여러 곳에 해수욕장이 있은데, 몽산포 · 연포 · 만리포 · 천리포 등의 해수욕장이 널리 알려져 있다. 반도의 내륙지역은 고도가 낮은 구릉성 산지이며, 반도 주변의 해안은 경치가 아름다워 1978년 10월 태안해안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국립공원으로 까지 지정될 정도로 아름다웠던 태안반도가 2007년 12월 7일 서해안의 태안앞바다에서 유조선인 허베이스피릿호와 해상 크레인이 충돌하여 1만 톤이라는 엄청난 양의 기름이 유출 되었다. 삼성 예인선단 2척이 인천대교 건설공사에 투입되었던 삼성중공업의 해상 크레인을 쇠줄에 묶어 경상남도 거제로 예인하던 도중에 한 척의 쇠줄이 끊어지면서 해상 크레인이 유조선과 3차례 충돌을 일으킴으로써 사건이 발생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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