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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의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읽고

저작시기 2019.02 |등록일 2019.02.10 | 최종수정일 2019.02.2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도입부
2. 아일랜드(Republic of Ireland) 역사 소개
3. 작가 및 작품 소개
4. 작품 줄거리 및 감상평

본문내용

이번에도 역시 고전 독서 버킷리스트에 있는 작품이다. “율리시스”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제임스 조이스”는 작품명과 작가명에게서 풍기는 지적인 느낌 때문에 먼발치에서 곁눈질하며 바라본 작가였지만, 용기를 내어 읽어보았다. 물론 율리시스를 읽어보고 싶었지만, 도서관에서 그 책의 위엄 앞에 무릎 꿇고 결국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요즘에는 책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 미리 검색해보고, 그가 살던 시대적, 공간적 배경을 익혀보려고 애쓴다.
제임스 조이스라는 이름만으로 미국이나 영국 출신의 작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고향이 아일랜드였다. 예전에 팝가수 U2를 유난히 좋아하는 지인이 그 가수를 아일랜드 출신이라고 소개했던 게 기억나고 그 옆에 있던 다른 지인이 아일랜드가 스토리가 많은 나라라고 말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흘겨 들었더랬다. “젊은 예술가의 초상”은 작가 제임스 조이스의 청소년 시절이 반영된 자전적 소설이기 때문에 자연히 그가 자란 아일랜드에 대해 알아보는 것은 소설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은 자명한 일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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