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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아마추어

저작시기 2019.01 | 등록일 2019.01.24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아마추어
(영혼 없는 전문가에 맞서는 사람들)
앤디 메리필드 저. 박준형 역. 한빛비즈. 2018년 8월 30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아웃라이어
2. 전문가
3. 자아 확인
4. 결론

본문내용

'도스토예프스키'의 '지하생할자의 수기'가 이렇게 적용되는구나 생각했다. 단순한 아웃라이어의 세계관으로 알았다.

아웃라이어는 정규분포의 극단에 위치하는 분들을 말한다. 정규분포는 산처럼 생긴 분포도인데, 끝 단에 있는 걸 아웃라이어라 한다. 굳이 사람을 분별하자면 좌측 극단에는 범죄자, 우측 극단에는 과학자가 있다. 끝단의 위치를 말하는 지표가 편차다. 평균은 피크, 극단은 편차다. 다시 한 번 굳이 남자와 여자를 나눈다면 남자는 편차가 크다. 해서 교도소에 있는 사람과 과학을 하는 사람이 여성보다 많다. 여성은 과학자도, 범죄자도 적다(조심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이 이야기를 잘못 전달한 하버드대 총장은 자리에서 물러났다).

지하생활자의 수기를 읽은 나는, 세상에 나가기 싫고 홀로 은둔하는 히키고모리 감성, 혹은 숫기 없는 자의 외로움을 보았다. 다들 그렇다. 단지 연기를 할 뿐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을 읽으니 지하생활자는 생활로 반항을 하는 모양이다. 하여, 새시대를 향한 손짓, 발짓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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