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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이기주의 <언어의 온도>를 읽고 쓴 독후감으로 자기 자신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저작시기 2019.01 |등록일 2019.01.12 | 최종수정일 2019.05.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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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이기주 님의 <언어의 온도>를 읽고 쓴 독후감으로 그동안 자신의 행동과 언어 습관을 되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가격 대비 작품의 완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목차

1.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2. '글(文), 지지 않는 꽃'
3. '행(行), 살아있다는 증거'

본문내용

'말', '글', '사랑', '행동'. 필자는 이런 말들을 듣기만 해도 마음이 따듯해진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상처를 줄 수도 있는 말들이다. 이 책은 이런 '말', '글', '사랑', '행동'들을 글쓴이가 일상에서 발견한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을 단편 형식으로 모아놓은 책이다. 필자는 이제 몇 가지 기억에 남는 편린(片鱗)들을 적어보고자 한다.
'말(言), 마음에 새기는 것'
첫 단락의 제목이다. 말과 관련된 글쓴이의 단편들을 모아놓은 단락이다. 이 단락에서는, 먼저 '그냥 한번 걸어봤다.'라는 글이 기억에 남았다. 필자는 '그냥 한번 걸어봤다.'라는 말을 평소에 정말 많이 듣고 또 말하기도 한다. 중학생 때는 거의 하지 않았는데, 고등학교에 진학해서 기숙사에 입사해 부모님과 따로 떨어져 생활하면서 그렇게 되었다. 가끔 야간자율학습이 끝나고 부모님으로부터 전화가 온다. 반갑게 받으면 부모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냥 뭐 하고 있나 한번 걸어봤다."
예전에 기숙사에 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필자는 그 말이 진짜 '아 내가 뭐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 보다'라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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