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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후 치과의사가 된 나의 모습

저작시기 2017.03 |등록일 2019.01.03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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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10년 후면 35살로,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을 졸업하고도 6년의 시간이 흐른 나이이다. 그 때쯤 이면 나는 이미 면허를 따고 치과의사가 되어있을 것이다. 나는 치과의사로서 지켜야 할 덕목들을 마음 속에 잘 새겨 매우 훌륭한 치과의사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4년간의 치의학대학원에서의 공부를 통해 배운 지식들과 임상 기술들을 잘 활용할 줄 아는, 손재주 좋은 치과의사가 되어 있을 것이다. 치과의사는 자신이 아는 것을 손으로 표현할 줄 모르면 안 된다. 수많은 실습들을 하면서 익힌 기술을 내 것으로 만들어 직접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외에도, 치과의사에게는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 공감하는 능력, 스스로에게 엄격한 자세 등의 덕목이 더욱 필수적이다. 치과의사는 이가 아파서, 또 아픈 이로 인해 불편함을 겪는 많은 사람들을 상대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고 남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지지 않았다면 훌륭한 치과의사가 될 수 없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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