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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감상] 미래의 빚

저작시기 2018.12 |등록일 2018.12.2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미래의 빚
우리는 어떤 빚을 원하는가 / 경제 대기획 빚. 3부 미래의 빚
EBS 다큐 프라임
방영: 2018년 12월 10일 5일 EBS
연출: 문진명

목차

1. 파산
2. 신용평가
3. 핀테크
4. 윈윈 전략

본문내용

100억 빚 불사르기 행사가 열렸다. 수미 상관 구성에 의해 다큐멘터리의 끝에 가면 전말을 알 수 있다. 3개월 연체가 되면 부실채권이 된다. 이를 추심회사에 매각한다. 연체채권은 시효가 만료되면 소각된다. 한데, 죽은 빚이 살아날 수도 있다. 만원만 내면 조정해 주겠다, 는 은행권의 제시는 시효를 살려내기 위한 어떤 술수다. 채무자가 소액이라도 상환을 하게 되면 채권이 살아난다. 다르게는, 채무가 상속되기도 한다. 이런 빚을 일컬어 불사채권, 좀비채권라 한다. 이 채권을 소각하는 행사를 열었다.

처음에 빚은 고마운 존재다. 소득이 없어도 돈을 쓸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 어느 시점을 넘어서면 사소한 충격에 갑자기 커져 버린다. 연체가 이어지고, 추심업체로 넘어가고, 갚지 못하고 이자가 원금이 되고, 더 못 갚게 되는 악순환이 된다. 그걸 끊어버리는 행사다. 미래의 소득을 현재로 끌어 오는 바람에 경제가 커질 수 있었다. 부채는 현대 자본주의의 성장동력이다. 이 빚이 역습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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