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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우리가 사는 세계 5장 정리

저작시기 2018.12 |등록일 2018.1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5-1 개인의 탄생 – 로베르 르그로
2. 5-3 대도시와 정신적 삶 – 게오르그 짐멜
3. 박스글. 한국인의 문화적 문법 – 정수복

본문내용

Q. 과거에서 어떠한 요소가 개인을 개인으로 보지 못하게 했는가?
A. ‘위계의 원칙’의 존재와 그들이 ‘포섭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근대 이전의 사회는 계급, 신분이 있었던 사회이다. 따라서 어떠한 사람을 바라볼 때 그를 가장 먼저 정의했던 것은 '그가 어느 계급, 민족 국가에 소속되어 있는가'였다. 이렇게 특정한 영역에 속해 있다는 의미를 ‘포섭’이라 한다. 이러한 포섭된 영역은 매우 엄격하고 폐쇄적이었으며 그 영역에 정해져 있는 행동을 강제하였다.

Q. 근대에 등장한 개인
A. 다수의 개인으로 이루어져 있는 사회 속 구성원들이 스스로를 ‘개인’이라고 인정하고 사회도 그 구성원들을 하나의 ‘개인’으로 보려는 시대는 근대가 최초이다. 즉, 단순히 사회의 머릿수만 채우는 의미의 개인에서 하나의 당당한 ‘주체’의 개인으로 넘어가는 흐름이다.
근대에 나온 민주주의는 누구나 태어나면서 ㉠자율성 ㉡개인적 독립이라는 평등한 원리로 지배되는 체제를 갖추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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