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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리뷰] 양자 역학이 본 복잡한 세계의 단순성

저작시기 2018.12 | 등록일 2018.12.18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양자 역학이 본 복잡한 세계의 단순성
YTN 사이언스 포럼. 6부
YTN 사이언스. 2013년 7월 27일 방영
방송 리뷰 입니다

목차

1. 테마
1.1. 호프스태터
1.2. 물리학의 체계

2. 양자도약

3. 결론

본문내용

강연 테마는 호프스태터의 나비다.
(1) 호프스태터는 인지 과학자다.
45년 미국생이다. 1980년 퓰리쳐상을 수상했다. 괴델, 에셔, 바흐, 영원한 황금노끈 이란 책을 썼다.
. 괴델은 수학자로 불완전성의 원리를 만들었다. 괴델이 증명한 두 개의 정리(혹은 가설)은 첫째, 모순이 없는 수학적 진술을 증명하는 것은 가능, 둘째, 수학의 형식화에 대한 한계 증명이다.
. 에셔는 화가로 에셔의 상대성이란 그림을 53년에 그렸다. 기하학적 원리와 수학적 개념을 토대로 2차원의 평면위에 3차원 공간을 표현했다.
. 바흐는 바로크 시대 작곡가로, 영원히 상승하는 캐논을 작곡했다. 음악의 끝에서 시작으로 되돌이하며 영원히 계속될 것을 암시했다.

수학, 미술, 음악의 고리는 사람의 인식과 관계가 있다는 공통점이다. 인식 과정에서 복잡한 층상 구조(어떤 것이 겹쳐서 층을 이룬 모양의 구조)가 있다. 복잡한 거 같지만 단순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이해한다. 양자여학이 바라본 복잡한 세계의 단순성이 부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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