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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리뷰] 자연의 예측가능성. 양자역학

저작시기 2018.12 | 등록일 2018.12.18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자연의 예측가능성. 양자역학
EBS 통찰. 김상욱 부산대 교수
2016년 9월 13일 EBS 방영
리뷰 입니다

목차

1. 결론
1.1. 비결정론
1.2. 갭
1.3. 해석

2. 역사

3. 정리

본문내용

결론부터 이야기해 보자.
<우주는 본질적으로 불확실하다>
애초에 세계는 결정된 상태가 아니니, 예측이 안 된다. 양자는 초기 조건의 값을 모른다. 우연히 일어난다. 해서 확률적인 것으로 해석한다. 양자역학의 설명에 의하면 예측의 문제가 아니라 결정이 되어 있지 않다(비결정론).

. 고전(뉴튼) 역학은 미래가 결정돼 있으며, 예측가능성에 대해서 열려있다.
. 양자 역학은 미래가 결정돼 있지 않으며, 예측 자체가 어렵다. 관측하는 순간 상태가 결정되는 것이 양자역학이다.

우리가 본다고 해서 결정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가? 하는 질문이 생길 것이다. 답변을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올바른 정의가 아니라, 뜻을 결정한다 해서 정의다.
(1) 이해는 새로운 지식과 알고 있는 지식의 연결이다. 이걸 이해로 정의하면, 양자를 이해할 수 없다. 머릿속으로 상상을 해도 쉽지 않다. 인간은 시각의 동물이라, 보지 않은 것을 상상해 내기란 어려운 법이다. 그런 이유 때문에 세기의 천재라던 파인만 조차 양자론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다, 말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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