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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후 의외의 결말 2 (푸른 미스터리) 독후감

저작시기 2018.11 |등록일 2018.1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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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012650
<5분 후 의외의 결말 2 푸른 미스터리>

저자: 학연플러스 / 출판사: 루덴스미디어

목차

없음

본문내용

1편 붉은 악몽에 이어서 2편, 푸른 미스터리 편이다. 1편을 읽었을 때 나의 감상은 ‘인터넷에서 많이 본 이야기나 다른 책에서 본 이야기가 많다’는 것이었다. 30가지 이야기 중에 몰랐던 이야기는 채 다섯 개도 되지 않았으니 실망도 큰 편이었다. 하지만 그 몰랐던 이야기가 신선하고 매력 있어서 2편도 읽게 되었다.
역시 2편 또한 1편을 읽은 것처럼 몇몇 이야기를 알고 있었다. 특히나 ‘도둑맞은 편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에드거 앨런 포의 작품이었으니 말 다했다(마음에 들었다면 나는 원작을 꼭 읽어보길 권장하고 싶다.). 그래도 전편보다는 모르는 이야기가 더 많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이번에 가장 마음에 들었던 이야기는 ‘교통사고’, ‘통화상대’, ‘거짓말’, ‘골동품 가게 주인의 교섭 기술’, ‘여자인가 호랑이인가’, ‘재판장에게 보내는 편지’ 이렇게 6가지 이야기였다. 나는 개인적으로 ‘교통사고’와 ‘거짓말’ 그리고 ‘통화상대’가 특히나 마음에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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