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감상문] 파이란을 보고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18.11.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 본 문서는 한글 2005 이상 버전에서 작성된 문서입니다. 한글 2002 이하 프로그램에서는 열어볼 수 없으니, 한글 뷰어프로그램(한글 2005 이상)을 설치하신 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천 출입국 심사대를 통과하는 파이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작되는 영화는 “1년 후”라는 자막을 띄우면서, 이강재의 삶으로 카메라의 모든 포커스를 이동시킨다.
조직의 동기이자 친구인 용식은 보스가 됐지만, 겁 많고 소심한 이강재는 새파란 조직의 후배들에게 인사도 제대로 받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고삐리에게 포르노 비디오를 판매하다가 10일의 구류까지 살고 돌아오는 건달이다. 강재는 그저 용식의 주위를 맴도는 일 외에는 별다른 대책이 없는, 소위 ‘삐끼’일 뿐이다. 어느 날 강재는 용식의 살인 장면을 목격하고 자신의 평생 소원이던 6기통 디젤 배 한 척을 대가로 용식 대신 감옥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이런 상황에서 뜻밖에 아내의 죽음을 확인하라는 통보가 날아오고, 그제서야 이강재는 1년 전에 자신이 위장결혼을 했고 서류상의 아내가 있다는, 까맣게 잊고 있었던 사실을 떠올리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