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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기 발달특성(중장년기의 신체변화, 인지변화, 발달과업)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18.11.27 | 최종수정일 2018.12.0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신체적 변화
1. 신체기능의 변화
2. 감각기관의 변화
3. 외모의 변화
4. 질병에 대한 취약성
5. 성적인 변화

II. 인지적 변화
1. 지능의 변화
2. 기억능력
3. 유동성 지능 대 결정성 지능
4. 인지양식

III. 발달단계로서의 중장년기
1. 전환의 시기 : 중년의 위기
2. 중장년기의 발달과업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신체기능의 변화
청년기에 최고조에 도달했던 신체적 기능은 40대가 되면서 점차 감퇴되고 건강도 약화된다. 점차 육체적인 일을 하는 능력이 약화되고 질병에 걸리는 비율도 높을뿐더러 회복하는데 걸리는 시간도 길어진다. 에너지 수준도 점차 감소하고 작업능력도 저하된다. 그러나 중 ․ 장년기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좋은 식습관을 계속 유지한다면 여전히 젊은 시절의 신체적 기능을 유지할 수 있고 노화의 속도도 늦출 수 있다.

2. 감각기관의 변화
중 ․ 장년기에는 감각기관의 능력이 저하된다. 특히 시각은 원시가 되는 경향이 뚜렷해져서 돋보기가 필요해진다. 그러나 때때로 근시는 청년기보다 좋아지기도 한다. 청력도 감소되는데, 특히 고주파 소리에 대한 예민성이 저하된다. 미각과 후각도 점차 감소되나 시각과 청각만큼 확연하지는 않다.

3. 외모의 변화
40대 초반 이후 신진대사가 저하되어 기초대사량이 줄기 때문에 체중이 늘고 허리를 중심으로 피하지방의 축적이 누적되는 경향을 보인다. 피부와 근육의 탄력이 줄어들고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흰머리가 나기 시작하고 머리카락이 빠져 탈모가 시작되기도 한다. 그러나 규칙적인 운동과 적절한 식이요법으로 노화의 진행을 늦출 수 있기 때문에 중 ․ 장년기의 외모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다.

4. 질병에 대한 취약성
중년기 이후에는 신체 전반의 노화로 인하여 질병에 걸릴 위험성이 높아진다.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건강상의 문제에 취약하다. 청년기까지는 사고가 사망의 가장 큰 원인이지만 중년기 이후에는 질병에 의한 사망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당뇨, 고혈압, 순환기 질환, 암, 류머티즘, 디스크 등의 발병률이 청년기보다 월등히 높으며,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의 감소로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남성들은 위험한 직종에서 일할 가능성이 높고 남성다움을 강조하는. 분위기와 질병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보다중 ․ 장년기에 질병에 노출될 확률이 더 높다. 또한 공격적이고 성취지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은 심장관련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

참고 자료

노년기 의미와 즐거움 : 에릭슨 저 / 한성열 역 / 2000 / 학지사
성인발달과 노화 : 정옥분 저 / 2001 / 교육과학사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아들러 인생방법 심리학/알프레드 아들러 저, 한성자 역/동서문화사/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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