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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의 시 감상문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18.11.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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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작품의 시작은 강물에 소녀의 시체가 떠내려오며 시작한다. 이 소녀는 작중 주인공인 ‘미자’의 손자인 종욱과 그 친구들의 성폭행피해자 희진의 시체이다. 미자는 가정부 일을 하고 문학수업을 들으며 평범한 삶을 사는 듯 했지만 난데없는 손자의 성폭행 사실을 알게되며 손자의 성폭행의 합의와 시를 쓰기위한 노력으로 전혀 관계가 없을 것 같은 두 사건으로 작품은 흘러간다. 영화의 결말부에서는 미자가 쓴 시 ‘아네스의 노래’가 나레이션으로 나오며 미자가 희진으로 변하는 것 같은 장면이 나오면서 희진이 다리 위에서 강물로 떨어지는 암시를 하며 열린 결말로 마무리 된다.
‘미자’는 문학수업 중에서 유일하게 시를 써낸 사람이다. 문학수업 첫 강의 때 강사는 사과를 보여주며 여러분은 사과를 봐도 본 것이 아니라는 말을 하는데, 이는 온전히 사과를 관찰할 수 있어야 그 것이야말로 사과를 본 것이라는 말을 한다.
시의 작중 인물들을 보면 첫인상과 다르게 보이게 되는 사람들이 많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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