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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기 발달특성] 영아기의 발달특징(영아기 신체발달, 인지발달, 심리사회적 발달, 정서발달, 영아기 발달문제와 사회복지실천)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18.11.0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I. 신체적 발달
1. 체중
2. 신장
3. 머리둘레, 뇌 성장
4. 가슴둘레
5. 치아
6. 시각
7. 대근육과 소근육의 발달
8. 놀이의 발달

II. 인지적 발달
1. 언어발달
1) 울음
2) 쿠잉
3) 옹알이
4) 몸짓말
5) 한 단어 문장
2. 대상영속성 개념의 발달

III. 심리사회적 발달
1. 영아기의 사회성 발달
2. 애착의 발달
1) 안정된 애착유형
2) 불안정한 회피 애착유형
3) 불안정한 저항 애착유형
4) 낯가림
5) 분리불안

IV. 영아기의 주요 정서
1) 공포
2) 분노
3) 질투
4) 울음

V. 영아기 발달문제와 사회복지실천

참고문헌

본문내용

영아기에는 인지발달이 급격히 이루어진다. 영아는 자극에 반응하는 반사적 유기체에서 점차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사고할 수 있는, 생각하는 유기체로 발달한다. 영아기는 보통 출생 후 1달 이후부터 약 2세까지로 모든 발달영역에서 급속한 성장과 발달을 경험한다.

I. 신체적 발달
영아기의 신체적 발달의 특징들은 다음과 같다.

(1) 체중
출생 직후에는 아기의 체중이 감소하는데 이는 체액의 손실과 아기 몸 안의 일부조직에서 이화작용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약 10일 정도가 지나면 출생 시 체중으로 다시 회복되어 빠른 체증 증가가 일어난다. 그리고 보통 4개월경까지는 하루 20g~25g씩, 그 이후 1세까지는 하루 15g의 체중 증가가 일어나는 편이다.

(2) 신장
영아는 첫 1년간 신장이 약 50% 증가하며 평균 25~30cm의 성장을 보인다. 만 4세가 되면 출생 시 신장의 약 2배가 되는데 유전적으로 키가 작은 아이는 출생 시 키가 크다 하더라도 출생 후에 신장 증가율이 감소하는 편이며, 반면 출생 시에 키가 작았더라도 유전적으로 키가 큰 아이는 출생 후 신장 증가율이 오히려 증가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는 주로 출생 후 3-6개월 사이에 나타나게 되는데 연령에 따라 일정한 형태를 갖추기는 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영향을 미쳐서 개인별 차이가 있기도 하고, 영양소나 독성물질의 공급에 의하여 개인차가 나타나기도 한다.

(3) 머리둘레 ․ 뇌 성장
태어났을 때의 머리둘레는 약 34cm 정도이며, 만 1세 때에는 45cm로 생 후 1년 동안에 약 11cm가량이 증가한다. 이후 머리둘레 증가 속도는 점차 감소하는데 두 살이 되면 한 살 때보다 1. 8cm 정도 커지고 세 살이 되면 머리둘레가 49cm 정도로 된다. 다른 신체 부위와는 달리 머리둘레의 크기는 개인차가 매우 적고 영양 상태에 따른 영향을 많이 받지 않는다.

참고 자료

교육심리학 : 학습심리학 / 이웅 저 / 한국교육기획 / 2009
발달심리학 / 곽금주 저 / 학지사 / 2016
심리학개론 / 이명랑 저 / 더배움 / 2017
애착이론과 정신분석 / Peter Fronagy 저, 반건호 역 / 빈센트 / 2005
아들러 인생방법 심리학/알프레드 아들러 저, 한성자 역/동서문화사/2017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유아인지발달 / 이화도 저 / 창지사 / 2017
성격심리학 / 권석만 저 / 학지사 / 2017
발달심리학 : 전생애 인간발달 / 정옥분 저 / 학지사 / 2014
심리학의 이해 / 방선욱 저 / 교육과학사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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