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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균쇠 에세이

저작시기 2015.06 | 등록일 2018.11.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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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번에는 총균쇠라는 어마어마하게 두꺼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 제목만 봐서는 당최 무슨 내용이 있는 것인지 예상할 수 없었다. 과제의 산더미를 헤쳐가고 있는 중 에베레스트 급의 이번 과제를 헤쳐나가며 이렇게 에세이를 써본다.
‘유럽이 세계를 정복한 힘의 원천’유럽은 신세계와 본격적으로 충돌하게 되는데 그것은 바로 스페인의 피사로가 잉카제국을 침략한 일이었다. 피사로는 160명 정도의 작은 병력으로 너무나 쉽게 잉카제국을 휘어잡았는데 그 이유는 피사로가 아타우알파를 인질로 잡았기 때문이었다. 아타우알파는 잉카족이 태양신으로 숭배하는 존재였고 절대적인 권위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그가 잡힌 상황에서 내리는 명령에는 모두 복종할 수밖에 없었다. 아타우 알파의 몸값을 요구한 뒤 끝내는 그를 처형하였다. 아타우알파를 처형하고 잉카족과의 전쟁이 시작될 때 스페인의 군대는 잉카제국에 들어올 때보다 강해져있었으므로 그들을 쉽게 진압할 수 있었다. 쇠칼과 총을 가지고 있었던 스페인인들에 비해 원주민들은 돌, 청동기, 손도끼, 물매 등을 가지고 싸웠다. 이러한 장비의 불균형이 전쟁승패의 가장 큰 요인이었다. 그리고 타고 다닐 동물이 없었던 원주민에 비해 스페인인들은 말을 타고 다녔기 때문에 신속한 움직임과 정보전달, 강력한 공격이 가능하였다. 정보전달에서 가장 중요한 문자가 잉카인들은 없었다. 정보와 경험이 부족했던 반면 스페인인들은 문자를 사용했기 때문에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받을 수 있었고 이전 역사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또 한 가지 매우 중요한 원인은 유럽인들이 가지고온 전염병들이었다. 전염병이란 원충, 진균, 세균, 스피로헤타(spirochaeta), 리케차(rickettsia), 바이러스 등의 병원체가 인간이나 동물에 침입하여 증식함으로써 일어나는 질병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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