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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기와 노년기의 신체발달(신체변화)

저작시기 2018.11 | 등록일 2018.11.0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I. 장년기 신체발달

II. 중년기 신체변화
1. 신체적 변화
2. 성적 변화

III. 노년기 신체변화
1. 신체적 노화
2. 감각기능의 변화

본문내용

장년기 신체발달
장년기는 신체발달이 완성되는 시기이며, 신체적으로 가장 건강한 시기이다. 장년초기에는 체력, 정력, 지구력 등이 최고조에 달하게 되며, 그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감퇴하기 시작한다. 특히 신체적 수행능력은 19-26세 사이에 정점에 도달하였다가 그 이후부터 점차 하락하게 된다.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등의 감각기능도 이 시기에 최고조에 달하게 된다.
장년기는 심폐기능과 생식능력이 왕성한 시기이지만, 면역기능은 아동기나 청소년기에 비하여 다소 떨어진다. 피부는 청소년기 이후 수분을 잃기 시작하여 점점 건조해지면서 장년기부터 주름이 생기기 시작한다. 피부의 노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자외선, 흡연, 기후, 건강상태 등이 있다.
장년기의 외모는 자아개념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체적 매력을 높이 평가하는 사회에서는 더욱 그러하며, 특히 외모에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여성의 경우에는 더욱 심하다. 30세를 넘으면서 피부에 탄력성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의 양도 감소하여 외모에 변화가 생기게 된다. 연령과 관계된 외모의 변화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크며, 성별로도 차이가 있다. 머리카락은 여성보다 남성이 더 빨리 감소하며, 얼굴의 주름은 남성보다 여성이 많다.
장년기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는 음주, 흡연, 약물남용, 스트레스, 음식물, 운동 등이 있다. 특히 장년기는 다양한 생활의 변화로 인하여 스트레스가 많은 시기이며, 스트레스는 심장질환, 뇌졸중, 고혈압, 위궤양 등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장년기의 신체적 건강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을 줄이고 적절한 영양공급과 규칙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

신체적 변화
중년기가 되면 신체적인 노화가 점차 시작된다. 피부는 탄력을 잃게 되어 늘어지며, 더욱 얇아지게 되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안색이 나빠진다. 주름이 눈 가장자리, 입 주위, 이마, 목 부위 등에 나타나며, 턱이 쳐지고 눈 아래에 검은 선이 생기며, 갈색의 노화반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모발이 많이 빠지며, 머리카락이 은백색으로 변하고, 가늘어지면서 성장속도도 느려진다. 얼굴의 전체적인 모습에 변화가 생기며, 치아도 차츰 마모되어 간다.

참고 자료

노년기 의미와 즐거움 : 에릭슨 저 / 한성열 역 / 2000 / 학지사
성인발달과 노화 : 정옥분 저 / 2001 / 교육과학사
성장발달과 건강 : 김태임, 김희순 외 3명 저 / 2014 / 교문사
사회복지서비스 : 한국산업인력공단, 진한엠앤비, 2015
지역사회복지와 사회복지시설 : 이병록 저, 청목출판사, 2007
사회복지실천론 : 이영분/김기환 등 저, 동인, 2010
상담심리학 / 이수연 저 / 양성원 / 2017
아들러 인생방법 심리학/알프레드 아들러 저, 한성자 역/동서문화사/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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