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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미국사

저작시기 2012.10 |등록일 2018.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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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나는 평소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혼자서 교보문고를 가서 종종 책을 읽곤 하는데 ‘하룻밤에 읽는 미국사’라는 손 세호 교수님께서 직접 쓰신 이 책이 과제로 주어졌을 때는 제목에서부터 읽고 싶은 호기심이 생겼다. 나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좋아했었고 좋아한다. 누군가가 제일 가보고 싶은 나라가 어디냐고 물어보면 미국을 꼭 말했을 정도로 관심 있어 했기에 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고 오히려 긍정적인 마음과 읽고 싶은 호기심이 더 강했다. 어렸을 적 나는 역사에 관한 책을 좋아했다. 비록 글로 된 책은 아니었지만 (만화로 된 역사책을 읽었다) 책들은 몇 번씩 완독하며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미국의 초창기 역사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그랬기에 내가 알던 부분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는 이 책 초반 부분부터 흥미를 이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기초미국영어번역이라는 수강제목과 다르게 미국사에 관한 책을 읽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다. 하지만 수업시간에 진행하는 교재나, 위키피디아에서 프린트한 ‘history of the us’를 해석하기 위해서는 기본바탕이 되는 역사부분을 숙지해야 되기 때문에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학기 중에 두꺼운 책을 읽는 것이 부담이 되고 귀찮았지만 틈틈이 읽으면서 흥미를 붙였다. 그래서 나는 수업을 위해, 과제를 위해 읽는다는 생각보다는 미국역사여행을 한다고 생각하면서 책의 도입 부분인 제 1장을 읽어갔다.
제 1장의 신세계와 구세계의 만남을 아메리카라는 신대륙 발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아메리카는 웃기지만 계산 착오로 인해 발견이 되었다. 콜럼버스가 대서양을 가로질러서 동아시아에 도착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항해를 시작하였지만 발견된 것은 아시아 대륙이 아닌 바로 아메리카였다. 하지만 정작 보인은 죽을 때까지 자신이 동인도에 다녀온 것이라고 굳게 믿었는데 피식 웃음이 나오는 부분이었다. 그 이후 여러 사람들이 유럽 사람들은 아메리카 대륙에 관심을 보였고 세계 일주도 하게 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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