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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재정문제

저작시기 2018.08 | 등록일 2018.10.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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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재정난의 원인
인천세계도시축전
- 당초 엑스포로 개최하려 했으나, 국제 박람회 기구 측이 2010년 상하이 에서 개최되는 엑스포와 주제가 같고, 기간이 공인 엑스포와 같아 명칭 을 엑스포에서 축전으로 바꿈.
- 인천을 세계 10대 명품 도시로 발돋움시킨다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워 80일 동안 다양한 전시, 페스티벌, 학술심포지엄을 열었지만 부실 서울신문 2012. 10. 19 참고
- 적자 152억 원 발생하였지만 2010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로부터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것을 피하기 위해 기획재정부에 보고하고 언론에 까지 배포 내일신문 2011. 07. 29 참고
- 인천세계도시축전이 개막하는 2009년 8월 이전에 월미은하레일을 개 통하겠다는 계획으로 절대 공사기간이 부족한 상태에서 공사를 무리하 게 추진 완공
- 853억 원을 들여 만들었지만 부실시공으로 인해 완공 후 6년 동안 개 통되지 못했던 인천 월미은하레일이 결국 고철로 판매
◌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연합뉴스 2016. 09. 20 참고
- 인천 아시안 게임에 투입된 비용은 경기장 건설비용과 시설비용 1조 7224억 원과 운영비 4832억 원을 포함해 2조 2천억 원에 이르고 입장권 수입은 흥행이 저조하여 250억 원 정도밖에 팔리지 않음
- 기업광고를 낙관적으로 예측해 최종 2000억 원 이상의 수익을 낸다 하 더라도 2000억 이상이 적자
- 아시안 게임이 끝나고 2년 후 인천시가 추산한 16개 경기장의 수입은 91억500만원, 지출은 199억3천100만원으로 108억2천600만원의 적자

민자터널
- 2002년 4월부터 운영 중인 문학산 터널을 비롯해 2004년 7월 개통된 원 적산 터널, 2005년 7월 완공된 만월산 터널 등 3곳 존재
- 차량 통행이 늘어나도 이들 터널의 적자 규모는 오히려 늘어남
- 민간 투자 유치 당시 책정된 예상 교통량보다 실제 교통량이 크게 작기 때문

참고 자료

위키백과,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
김학준 기자, ‘[대한민국은 우울한 축제공화국] 인천세계도시축전 왜 실패 했나’, 서울신문, 2012. 10. 19
윤여운 기자, ‘F1·인천도시축전, 흑자대회로 속였다’, 내일신문, 2011. 07. 29
홍신영 기자, ‘한번 달려보지도 못하고…고철 된 월미은하레일’, mbc뉴스 2016. 08. 21
한윤형 기자, ‘사건·사고 많은 적자 아시안게임은 무엇을 말하나’, 미디어스 2014. 10. 03
강종구 기자, ‘인천아시안게임 그후 2년…경기장 연간 적자만 108억’, 연합뉴스 2016. 09. 20
강종구 기자, ‘인천 민자터널, 통행량 늘어도 적자 증가’ 연합뉴스, 2011. 11. 21
인천광역시 공식 블로그
박준철 기자, ‘재정위기 ‘주의’단체 해제…‘인천 부채도시 오명 탈출’’, 2018. 02. 13
인천광역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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