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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업체 동향

저작시기 2018.10 |등록일 2018.10.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1. 국외 디스플레이 업체 동향
1) 대만
2) 일본
3) 중국

1-2.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 동향

본문내용

1-1. 국외 디스플레이 업체 동향
브라운관(CRT) 기업들이 예상보다 빠른 시장 위축에 서둘러 사업을 정리하고 있다고 전자신문이 보도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도 등 동남아 현지 CRT 업체들이 생산 라인을 정리하기 시작했으며, 삼성SDI도 말레이시아 라인을 폐쇄하고 조직을 축소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CRT 사업을 유지하는 삼성SDI도 조직을 대폭 축소했다. 최근 말레이시아의 두개 생산라인을 2차전지 라인으로 전환 중이다. 글로벌 CRT 생산 거점은 중국 선전 한 라인만 남았다.그동안 CRT 마케팅을 임원이 총괄했으나, 이번 조직개편에 임원 자리도 없앴다. 퇴출 수순을 밟는 것으로 해석된다. 중국·인도 기업들이 잇따라 CRT 사업에서 손을 떼면서 삼성SDI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2년 전 33%에서 현재 39%까지 올라갔으나, 생산량은 계속 줄어들었다. 매년 비슷한 수준의 생산량을 유지해 온 인도네시아의 LPDI도 10월 들어서 생산량이 급락했다.

1) 대만
대만의 팍스콘이 일본에 대규모 연구개발(R&D) 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대만 언론을 인용해 이투데이가 보도했다. 중앙통신사(CNA)에 따르면 팍스콘은 10억달러(약 1조665억원)를 투자해 R&D센터 조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입지로는 도쿄와 오사카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으며 201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팍스콘은 새로운 R&D센터에서 터치스크린·모니터·디스플레이 관련 차세대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업계 관계자는 팍스콘이 부품 생산에서 완제품 제조까지 일괄생산체제구축을 추진해 왔으며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공격적으로 투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업체인 팍스콘은 최근 60인치 저가 TV 시장에 뛰어드는 등 사업 영역을 전방위로 확장하고 있다. 팍스콘은 일본샤프의 멕시코 TV 공장 인수도 검토하고 있다고 CNA는 전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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