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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적 의사소통 기술을 적용한 의사소통보고서

저작시기 2017.12 |등록일 2018.09.22 | 최종수정일 2019.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언어적, 비언어적 인간관계 및 치료적 의사소통 기술을 적용한 실습보고서입니다.

정신간호학에서 배운 치료적, 비치료적 의사소통 기술로 과제했습니다.

대화 10가지 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상황 1
환자는 24세 여성으로 탁구하기의 운동 치료 시간에 탁구를 하는 도중에 다른 환자랑 탁구를 하다가 상대방이 자꾸 탁구공을 자기한테 안주고 혼자서만 가지고 논다고 화를 내면서 그 환자에게 소리를 지르고 있다.
환자는 현재 분열정동성장애로 조현병의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망상을 호소하고 환청이 들리는 상태임. 조증의 증상도 보이면서 쉴 새 없이 웃음이 나오는 상태임.

<중 략>

환자의 말
1) “지금 내 차례라서 내가 공을 치려고 하는데 자꾸 저 아저씨가 마음대로 탁구공을 가져가잖아요.”
3) “왜 정해진 순서대로 안하고 뺏어요? 자꾸 이러니까 제가 소리 지르고 화내는 거라고요. 간호사 선생님들은 어떤 상황인지도 모르면서..”

<중 략>

학생의 행동
2) “환자분. 저기 아저씨가 탁구공을 가져갔어요? 가져가는 거 봤어요? 어떻게 가져가던가요? 제가 보지 못해서 그런데 다시 설명해 주실 수 있겠어요?”
4) “저희가 환자분한테만 이렇게 대하는 게 아니에요.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인정해야죠. 병실에서 소리 지르면 돼요 안돼요?

<중 략>

상황 2
환자는 24세 여성으로 갑자기 깔깔거리고 웃으면서 병동 복도를 돌아다니고 탁구시합이 끝나고 병실로 돌아가는 길에 갑자기 꺄!!!! 거리면서 손으로 귀를 막고 주저앉았다. 그리고 병동 바닥에서 잠을 청하는 모습이 보였고, 신발을 벗어 던지고 병실 복도를 쿵쿵거리며 뛰어다니는 모습이 관찰되었다.
환자는 현재 분열정동성장애로 조현병의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망상을 호소하고 환청이 들리는 상태임. 조증의 증상도 보이면서 쉴 새 없이 웃음이 나오는 상태임.

<중 략>

상황 3
환자는 43세 남성으로 병실에서 갑자기 소리를 지르면서 누가 자꾸 죽으라고 소리친다면서 했고, 계속 밖에 내보내 달라며 외박하고 싶다고 하고 자기 휴대폰을 간호사가 뺏어갔다며 전화하고 싶다고 휴대폰을 자꾸 달라고 간호사실에 5분마다 찾아와서 보호실에 격리되어 억제대 착용중이다. 억제대를 착용중임에도 불구하고 생리식염수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 IV line을 잡아 뜯어서 빼는 행동을 보이고 있다.

참고 자료

이광자, 고성희 외. (2014). 인간관계와 의사소통의 실제. 신광출판사. 서울.
이경희 외. (2016). 정신건강간호학. JMK.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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