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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와 스마트워크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 HTML5와 스마트워크
1) 차세대 웹 표준 HTML5
2) 스마트워크 시대
3) MVNO
4) 모바일 속 더 진보한 현실 세계

본문내용

올해 초 애플과 구글이 적극적으로 HTML5에 대한 지원의지를 밝히면서 HTML5는 세계 IT산업의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급부상했다. 또한 애플, 구글, MS, 모질라, 오페라와 같은 웹 브라우저 업체들간의 기술개발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HTML5 기술을 포함한 전체적인 웹 플랫폼 기술도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국내 최대 포털인 네이버가 단계적 플래시 사용 중단을 선언한 데 이어 정부가 HTML5 기반 웹 플랫폼 개발을 월드베스트소프트웨어 프로젝트 1차 과제에 포함하는 등 차세대 표준 대응 작업이 활발해지고 있다. 아이폰을 통해 스마트폰 신드롬을 일으킨 애플은 HTML5 표준 확산의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애플은 이미 자사의 웹 브라우저인 '사파리'를 통해 가장 먼저 HTML5를 지원한 바 있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대표적인 플러그인 기술인 플래시 지원을 거부하면서 HTML5 사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으며, 전용 '쇼케이스' 사이트를 만들어 다양한 HTML5 결과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HTML5 태그만으로 브라우저에서 비디오를 재생하는 방법, 화려한 디자인의 그래픽과 가상현실 이미지를 구현하는 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구글도 애플 이상으로 HTML5 지원에 적극적이다. 구글은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웹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기어스(Gears)' 프로젝트 추진 도중에 이를 폐기하고 HTML5 확산에 집중했다. 웹 브라우저 '크롬'에 이어 검색서비스 첫 화면에도 HTML5를 도입했다. 어도비 플래시에 대한 대항마로 실버라이트를 개발한 마이크로소프트조차 최근 HTML5 지원을 선언해 대세를 형성하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한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의 가세도 잇따르고 있다. 플래시 기반의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던 유튜브는 올 들어 HTML5를 활용한 동영상 서비스를 실험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경쟁사인 비메오도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등 시장을 겨냥해 HTML5 서비스를 도입한 데 이어 기존의 플래시 비중을 점차 줄여나간다는 계획을 밝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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