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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소설강독)경판본 고소설 홍길동전과 박태원의 홍길동전을 비교

저작시기 2018.09 |등록일 2018.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고전소설강독
주제: 경판본 고소설 홍길동전과 박태원의 홍길동전을 비교, 분석해 보시오. (단, 반드시 ‘논문의 형식’을 취하고, 본문만 7쪽 이상을 작성하여야 하며, 각주를 꼭 제시해야 함./상업자료나 동료의 과제를 표절할 경우, 0점 처리됨/인터넷 자료 활용 0점 처리됨)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박태원 작가
2. 박태원의 고전 새로 쓰기 3. 홍길동전 고전 새로 쓰기
3-1. 홍길동전에 대한 박태원의 접근
3-2. 박태원의 홍길동전 中 해인사 부분
3-3. 박태원의 홍길동전 中 해인사 부분 분석
3-4. 박태원의 홍길동전 中 경상감사 부분
3-4. 박태원의 홍길동전 中 경상감사 부분 분석

Ⅲ. 결론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손자, 손녀들에게 옛날 이야기를 해주시던 할머니 또는 할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해보면 그 이야기들은 주로 심청이, 춘향전, 별주부전 등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져 내려온 고전적인 이야기들이었다. 이러한 이야기들이 과거로부터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전해져 내려왔던 것은 그만큼 고전으로 내려온 이야기들에는 큰 의미가 함축되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나라가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던 시기에는 최근의 것, 최신의 것, 서양의 것에 대해서만 관심을 가지고 초점을 맞추고 얻기 위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현재에 와서는 우리의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지키고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온고지신 적인 관점을 가진 사람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을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인문학에 대한 열풍이 일어났다. 인문학에 대한 열풍은 고전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주기 때문에 그에 대한 많은 사람들의 인식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 중 략 >

2. 박태원의 고전 새로 쓰기

박태원은 춘향전과 같은 이야기책을 읽으며 취학 이전의 어린 시설에 대해 회상하는 모습을 보인 적이 존재한다. 박태원, 순정을 짓밟은 춘자, 1936년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그는 큰할아버지로부터 천자문과 통감 등의 한문과 관련된 교육을 받아 한문에 능숙하였기에 이러한 과거의 학습을 통하여 그가 한국과 중국의 고전을 자유롭게 창작에 활용하며 또한 번역까지 가능하게 하였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러므로 박태원의 고전에 대한 관점은 어린 시절의 독서 체험과 학문 수업이 밑거름이 되었고 이후 박태원의 작품 세계에 있어서 주요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게 하였다. 이러한 고전에 대해 인식을 가지는 박태원이 고전을 활용 또는 차용하는 방법은 크게 2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먼저 첫째는 고전의 유희적인 인용을 통한 수사학적인 일탈이다. 박태원은 한문에 대한 풍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하여 자유롭게 인유법을 사용한다.

참고 자료

한국문화사(박태상), 박태원의 삶과 문학, 2017
국학자료원, 한국모더니즘 소설연구, 2015
김미지, 박태원 소설과 고전 수용 양상과 고전 새로 쓰기의 방법론, 2011
임무출, 박태원의 홍길동전 연구, 1990
문학사상(정태은, 나의 아버지 박태원, 2000
대동문화연구(김미지), 식민지 시기 작가의 탄생과 외국문학 체험의 관련 양상 – 박태원의 영문학 수용과 번역 작업을 중심으로,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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