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고소공포증'관련 영화를 본 후

저작시기 2006.12 |등록일 2018.08.26 | 최종수정일 2018.09.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먼저 title인 ‘고소공포증’을 어느 범주에 넣고 봐야 할 것인가 찾아보았다.
그것은 불안장애의 한 분류로 이들이 겪는 불안은 일반적인 위협에 대한 정상적 반응이 아닌 병적 불안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병적 불안이란 공포와는 다르며, 인간이 ‘절박한’ 불쾌감을 경험하는 동안 내․ 외적 위협, 실제 또는 상상의 위협에 대한 정서적/ 인지적/ 행동적/ 생리적 반응이라고 정의되어 진다.
그렇다면 이 영화에서 나타나는 불안장애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어느덧 나는 교실이라는 현실적 상황에서 멀어져 영화속의 주인공과 나란히 있었다.
우선 선다이크를 마중나온 ‘브로피’라는 사람의 경우 허락도 없이 선다이크를 만나자마자 수차례 사진촬영을 하여 선다이크를 놀라게 한다. 단지 사진찍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그의 사진촬영행위는 여러상황에서 지속된다. 호텔 로비의 광경을 촬영하는가 하면 심지어 살인현장까지 무덤덤하게 촬영하여 사건의 증거확보자료를 본의아니게 제공하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