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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복지 관련 영화 감상문

저작시기 2018.08 |등록일 2018.08.13 파일확장자어도비 PDF (pdf)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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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정한 부모가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 극중 배경은 1979년으로, 당시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라고 한다. 주인공인 남남 커플인 동성애자들과 ‘마르코’같은 다운증후군 아이들에게, 수많은 편견과 벽과 날을 세우며 살던 시대이다. 사실 지금의 한국이지 않을까 싶다. 마약중독자 엄마와 단둘이 살며 전혀 보살핌을 받지 못했던 다운증후군 소년 마르코, 결국 마 르코는 아동보호시설에 들어갈 위기로 그 곳의 사정이 얼마나 열악한지 알고 있던 이웃집 루 디는 본인이 마르코를 데리고 있겠다고 결심하였다. 그 과정에서 아이의 양육에 관한 문제로 소송이 일어나고, 여장남자, 동성애자 커플의 모습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에 대한 그들의 양육능력을 의심하는 재판과정들을 보여준다. 결국 ‘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루디와 폴의 마르코에 대한 입양권을 빼앗아가자 판사에게 던진 아래의 한마디는 어떠한 말보다도 큰 울림을 주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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