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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 소감문

저작시기 2009.07 | 등록일 2018.07.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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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3학년 때의 실습과는 많이 다른 것이 내가 수업시간 전체를 짜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다 이러한 부담감까지 더해지고 대표수업까지 맡게되어, 사실 처음 몇일을 하고 “실습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가졌었다. 하지만 수업을 준비하고, 막상 교탁앞에서 수업을 하고 내려오니 마음이 180도 달라졌다. 솔직히 실습 전에는 '내가 교사의 자질이 충분할까' '내가 선택한 이 길이 정말 잘 선택한 것일까' 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수업을 하고 보니 '아 빨리 선생님이 되고 싶다' 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수업 당시에는 머릿 속이 하얘져서 준비한만큼 잘 진행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말과 손짓과 몸짓을 열심히 듣고 보고 따르고 있는 아이들을 보고 있노라니 정말 뿌듯하고 다시 한 번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샘 솟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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