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SDH 경막하혈종 케이스 스터디

저작시기 2017.07 | 등록일 2018.07.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500원

목차

Ⅰ. 문헌고찰
1. 연구의 의의 및 필요성
2. SDH

Ⅱ.사례연구

1. 간호 사정
2. 간호 진단
3. 간호 과정

본문내용

1. 연구의 필요성

경막하 혈종은 주로 두부 외상으로 발생하지만 외상을 기억하지 못하거나 경미하여 외상을 받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약 반을 차지하며 노년층, 알코올 중독자, 간질 환자에서 발생빈도가 높다. 노년층이나 알코올 중독자는 뇌 위축에 의하여 교정맥의 울혈 및 확장으로 혈관의 긴장도가 증가되고 신장되어 있으며 고령에 따른 정맥 자체의 취약성 때문에 경한 두부 외상으로도 교정맥이 쉽게 파열되어 혈종을 형성한다. 발생 빈도는 연간 10만 명 당 1~2명 정도이나 50대 이상에서는 훨씬 높은 발병률을 보인다. 드물게 자연 치유가 되었다는 보고가 있으나 뇌손상이나 후유증을 줄이려면 조기에 수술을 하여 혈종을 제거하는 것이 원칙이다. 필자는 실습 기간 동안 이 질환에 대해 공부하고, 환자의 사례연구를 통하여 이에 효과적인 간호를 알아보기 위하여 본 연구를 시도하였다.

<중 략>

급성경막하혈종은 손상 후 48시간 이내에 신경계 증상과 징후가 나타난다. 대부분의 증상은 점차적인 의식소실과 심각한 두통, 졸음으로 시작하여 혼돈, 기면, 혼수상태로 진행된다. 50%의 대상자에서 초기부터 제뇌경직을 보인다. 경막외 혈종보다 뇌손상이 심하고 광점위하여 혈종을 제거해도 심한 뇌부종 때문에 예후가 나쁘다.
아급성경막하혈종은 손상 후 48시간에서 3주 사이에 신경계 증상과 징후가 나타난다. 이 혈종은 심각하지 않은 열상과 관련이 있는데 출혈이 느린 속도로 일어나기 때문이다. 만성 경막하혈종은 손상 후 3주에서 몇 달 후에 혈종이 생긴다. 경한 두부손외상과 관련이 있으며 신경계 징후가 나타나기 몇 주에서 몇 달 전에 외상이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
만성경막하혈종은 작은 정맥출혈이 반복 되는 것 에서 시작하여 혈종의 크기가 커져 증상이 나타날 때 까지 느린 속도로 진행된다. 만성 알코올중독자, 노인에게 빈도가 높다. 이 혈종은 대부분 심한 두부외상과 관계없이 혈액질환, 수두증 치료를 위한 단락술 후에도 올 수 있다.

참고 자료

naver blog 검색
naver 건강의학 사전
성인간호학(하) 현문사
서울대학교병원 편, 간호진단 서울: 서울대학교출판부 (1999)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