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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19 부의 대절벽

저작시기 2018.07 |등록일 2018.07.12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2019 부의 대절벽
(피할 수 없는 거대한 붕괴가 시작된다)
해리 덴트 저. 안종희 역. 청림출판. 2017년 9월 8일 발행
서평입니다

목차

1. 주기
2. 버블
3. 양적 완화

본문내용

주기의 모든 것이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가정을 깔고 있다.

저자는 경기를 판단할 수 있는 지표를 찾는데 일의 목표를 두고 있다. 30년이 넘는 연구 끝에 다음과 같은 지표를 발견했다. 바이오 리듬처럼 각 주기는 용도가 있고, 그 용도에 따라 판단한다.

(1) 세대 지출 주기: 39년 간격
세대 지출 주기는 대표의 유명한 주장인 인구구성이다. 미래 예측에는 인구가 제일 중요한 변수다. 203쪽이다.
<베이비 붐 세대들은 감정이나 정부, 이자율, 인플레이션, 석유가격, 날씨, 연준, 전쟁, 대통령이 아니라 소비자가 경제와 시장을 움직인다는 것을 확실하게 입증해 주었다. 이 모든 것들이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확실하지만 가장 강력한 힘을 미치는 것은 바로 사랑미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의 엄청난 영향력에 비추어볼 때 이점이 명확해졌다. 그들은 경제주기의 변화를 좌우하는 거대한 세대다>
라이프 사이클을 놓고 보았을 때, 46세 때 지출이 피크다. 이 때를 기준으로 그래프를 그리면 경기를 판단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인구가 태어난 사람이 46세가 되는 해를 말한다. 한국으로 따지면 1971년생이 104백만명으로 가장 많다. 이들이 46세가 되는 2018년이 피크이고, 그 뒤로는 불경기가 된다는 이야기다. 일본은 1997년이었고 미국은 2007년이었다.

<중략>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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