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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소비하는 여성의 이미지 분석과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 쟁점 이슈의 원인 -경구피임약과 콘돔 광고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18.05 |등록일 2018.07.1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여성사관련 레포트고 콘돔과 경구피임약에 대환 지면 미디어 광고를 분석해 미디어속에서 여성이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지를 파악한 레포트 입니다.

낙태죄의 합헌여부를 가르는 국민 청원이 게시된 가운데 법무부의 변론 요지서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서 시의성을 가지고 ,

연관을 가지고 미디어 가운데 광고, 특히 피임약 광고에서 여성이 어떻게 소비되고 있는 지를 분석 해보며

낙태죄 이슈의 원인을 살펴보았습니다

A+ 성적을 받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경구 피임약 광고
2-1. 시중 2종 경구피임약 시기별 광고 슬로건 분석
2-2 경구 피임약 광고의 문제점
1) 부작용의 위험성 경고 부재
2) 삽입섹스를 전제

3-1. 한국 콘돔 사용률과 법률 현황
1) 콘돔 사용률
① 광고 규제
② 콘돔과 성을 선정적인 것으로 보는 사회적 분위기 만연
3-2. 콘돔과 경구 피임약 비교

4. 21세기 정조론과 Dual protection
4-1. 21세기 정조론
4-2. Dual protection 개념의 확장
① Dual protection 개념
② 한계
③ 바람직한 Dual protection 개념의 확장

5. 결론

본문내용

따라서 낙태죄에 대해 다수의 여성은 폐지를 주장하고 대부분의 남성이 존립을 주장하는 것이 여성과 남성에게 임신·출산·육아·섹스에 대해 사회적으로 기대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을 문제점으로 제기할 수 있다.
다시 법무부의 변론 요지서에 나온 주장을 살펴보자면 임신과 출산의 당사자가 되며 낙태 시 자기自己 낙태죄에 해당하는 여성과, 단순히 성행위의 주체자이고 어렵게 입증해 내 방조죄의 혐의 정도만 무는 남성의 차이까지를 염두 하지 못한 주장임을 알 수 있는데, 그렇다면 “성교는 하되 그에 따른 결과인 임신 및 출산은 원하지 않는 사람”으로 여성을 폄훼한 부분이 임신의 전 단계인 섹스에 대해서 여성과 남성이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 지를 분석해 보았을 때, 위의 인식적 기반에서 비롯된 무지한 주장임이 드러날 것이다.

본 레포트에서는 사회의 인식적 기반이 가장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시의성을 드러내는 특징이 있는 미디어가 현대 한국문화를 잘 드러내는 수단이라고 파악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정보전달과 설득이 목적인 광고가 미디어의 길이가 짧기 때문에 문화가 노골적으로 반영되어있다는 점에서 현대 한국문화를 분석할 수단으로 상정하였다. 더불어 미디어의 범위는 뉴미디어 시대에 정보를 송출하는 새로운 매체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인터넷 뉴스와 같은 매체도 일부 분석해보자 한다.
위에 언급한 것과 맥락을 같이하여, 2장에서는 법무부의 주장대로 여성이 섹스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하기 때문인지를 효과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여성이 사용하는 대표적 피임도구인 경구피임약 광고에 드러난 여성에 대한 기대와 요구하는 사회적 의무 즉, 여성에게 기대하는 이미지가 무엇인지 살펴보고자 한다. 3장에서는 콘돔 광고의 부재와 콘돔 광고의 부재가 의미하는 바를 경구피임약과의 비교를 통해 알아보겠다. 다음으로 이에 따라 사회의 인식적 기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낙태와 섹스, 그리고 피임에 대한 근래의 쟁점의 문제점과 촉구해야 할 인식 변화가 무엇인지 도출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이명선, 『피임과 낙태 정책에 한 쟁점과 과제 - 여성의 재생산권과 건강권을 중심으로- 』, 권21 한학문화, 한국여성정책 연구원, 2014.
노컷뉴스 , http://m.nocutnews.co.kr/news/2974055
〚단독〛 법무부 “낙태죄 폐지? 성교하되 책임 안지겠다는 것”
아시아경제, 청소년용 콘돔 자판기가 생겼다, 웃어야하나 눈살 찌푸려야 하나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31715353651255
아시아경제, “피임약 여자나 먹는 거지”…콘돔 광고 어디 갔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277&aid=0004198665&sid1=001&lfrom=kakao 위진솔 기자
크랩 , 외국에 많은데 한국에 없는 것 콘돔 광고의 부재
https://www.youtube.com/watch?v=UQf1fp0nU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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