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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히메지성)과 중국(자금성)의 문화유적 비교

저작시기 2018.07 |등록일 2018.07.11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백색의 기품, 히메지성
2. 홍색의 위엄, 자금성
3. 일본과 중국의 비교

본문내용

히메지성은 17세기 초 일본 성곽 건축을 대표하는 목조 건축물이다. 히메지성은 교통 중심지에 위치해 있다. 이를 통해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의도를 엿볼 수 있다. 그는 전국통일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일본 전역에 요새를 설치하였고, 히메지성 역시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건축하였다.
히메지성의 중심은 천수군이다. 대천수와 소천수 3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고, 천수와 천수는 각각 이어져 있다. 천수군은 회벽칠 된 백색 토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나지막한 언덕 위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천수에 올라가면 히메지시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다. 히메지성 흰색의 외벽과 날개 모양의 지붕이 마치 백로의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서 시라사기성(백로성)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막부 시대 초기에 일본에는 많은 성곽들이 축조되었다. 이들 중 대부분은 헐리었고, 나머지는 제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메지성은 온전한 모습으로 남을 수 있었다. 이는 1934년부터 1964년까지 대규모 목조 건축을 위해 일본에서 개발된 고도의 기술을 사용한 보존 작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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