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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음악교육방법론 장장짚세기 A+ 지도안

저작시기 2017.10 |등록일 2018.07.10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본문내용

옛날에 짚신 장수와 나막신 장수를 아들로 둔 어머니가 있었다. 어머니는 비가 오면 짚신을 파는 아들의 장사가 안 될까봐 걱정을 하였고, 날씨가 맑으면 나막신을 파는 아들의 장사가 안 될까봐 걱정을 하였다, 어느 날, 어머니는 지나가던 스님에게 걱정을 털어놓았다. 그러자 스님은 “이제부터는 비가 오면 나막신을 파는 아들의 장사가 잘 되겠다 생각하시고, 날씨가 맑으면 짚신을 파는 아들의 장사가 잘되겠다고 생각을 하십시오,”라고 대답하였다.

<중 략>

■ 기본 박 치며 노래 부르기
-이번에는 그냥 부르지 않고 기본박을 박수로 치면서 불러볼거에요.
-다들 앞의 화면을 볼까요? 박자는 어떻게 되나요?
-이것은 무슨 뜻인가요?
-그럼 박수를 어떻게 쳐야할까요?
-그런데 악보를 보면 기본박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나요?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함께 기본박의 박수를 치며 노래를 불러봅시다.
-강세가 달라지는 부분인 ‘지주개 나까래 전빵’에서는 책상을 칩시다.

<중 략>

< 놀이 방법 >
1, 아이들을 양쪽 팀으로 나누어서 손을 잡고 일렬로 서서 서로를 마주보는 ‘우리집에 왜 왔니’ 놀이 대형으로 선다.
2. ‘장장짚세기’노래를 부르며 첫 마디에는 자진모리장단의 기본박 ‘4박’에 맞춰 앞으로 네 걸음을 걷는다. 두 번째 마디에는 기본박 ‘4박’에 맞춰 뒤로 다시 네 걸음 걷는다.
3. 세마치 장단으로 바뀌는 마디에서는 기본박 ‘3박’에 맞춰 앞으로 세 걸음 걷고, 그 다음 마디에서는 기본박에 맞춰 뒤로 다시 세 걸음 걷는다.
4. ‘장구연주단’은 장단의 변화와 노래의 속도에 맞춰 장구를 연주한다.

<중 략>

5. 장장 짚세기 놀이 - 발자국 악보와 맥락을 같이 하여 실제 신체활동을 통해 장단의 변화를 몸으로 느껴보는 활동을 추가했다. 장장 짚세기는 강강술래 노래로 놀이요에 속하지만, 덕석몰자, 고사리 꺾자 등과 같이 정해진 놀이는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한배에 따른 형식을 느낄 수 있는 놀이를 활동에 추가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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