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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장 정의와 공동선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8.07.04 한글파일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존F 케네디’와 ‘버락 오바마’의 연설
2. 중립을 향한 열망
3. 낙태와 줄기세포 논란
4. 동성 결혼
5. 정의와 좋은 삶
6. 공동선의 정치
7. 감상 및 소감

본문내용

장에서 ‘서사적 자아개념’을 보며, 연대나 소속의 의무를 보았다. 이 연대나 소속의 의무는 우리가 한 계약도 아니고, 합의나 선택과는 무관한 의무들이였다. 이번 장에서는 정의와 공동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존F 케네디’와 ‘버락 오바마’의 연설>
두 사람이 정치에서 종교의 역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여준다. ‘존F 케네디’는 가톨릭 신자였고,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될 경우 자신의 종교가 공직에 아무 역할도 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다. 종교 신념은 사적인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버락 오바마’는 도덕적 · 종교적 신념이 정치와 법에서 배제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잘못이라며, 동성애 및 낙태 권리를 옹호하였다.

<중립을 향한 열망>
이러한 케네디의 견해는 공공 철학(정부는 도덕적·종교적 문제에서 중립을 지켜, 무엇이 좋은 삶인지 개인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철학)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다.
존 롤스는 대법원 판사처럼 우리도 도덕적 · 종교적 신념은 접어두고, 자신을 자제하며 모든 시민이 이성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논리만 내세워야 한다고 생각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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