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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장 우리는 서로에게 어떤 의무를 지는가(충성심의 딜레마)

저작시기 2016.04 |등록일 2018.07.0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사과와 손해 배상
2. 조상의 죄를 우리가 속죄해야 할까?
3. 정부는 도덕적 중립을 지켜야 하는가?
4. 정의와 자유
5. 공동체의 요구
6. 이야기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7. 합의를 넘어서는 의무
8. 연대와 소속
9. 애국심은 미덕일까?
10. 충성심과 보편적 도덕의 문제
11. 감상 및 소감

본문내용

8장에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정의를 보았다. 이번 9장에서는 칸트, 롤스 입장과 아리스토텔레스 입장에서, 선과 권리 중 무엇을 우선시할 것인지, 자유주의자와 공동체주의자 입장에서는 어떨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다.

<사과와 손해 배상>
과거의 잘못에 대한 공개 사과와 배상에 관한 논쟁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과연 국가는 과거의 역사적 잘못을 사과해야 할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 집단 책임과 공동체의 요구라는 질문부터 생각해보아야 한다.
공개 사과와 손해 배상은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도덕적·정치적 화해의 기반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더러는 이러한 시도가 오히려 적대감에 불을 붙이거나, 역사적 원한을 심화시키고 오히려 분노를 키울 수도 있다. 복잡한 정치적 판단의 문제가 있는 것이다.

<조상의 죄를 우리가 속죄해야 할까?>
과거의 역사적 부당 행위에 대한 사과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식 사과에 대한 원칙적인 반박으로, 자신이 한 행동만 책임질 뿐,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내가 하지 않은 일까지 책임질 수는 없다는 생각을 기초로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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