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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의 계보에 있어서 ‘박경리’는 결코 그 비중이 가볍지 않은 작가입니다

저작시기 2017.01 |등록일 2018.06.14 한글파일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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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원주 통신의 주인공은 당시 박경리 선생이 살고 있었던 원주 단구동에 살고 있었으며 심지어 박경리 선생과 바로 인접한 곳이기까지 했습니다. 사람들에게 유명인과 가까운 곳에서 살고 있다는 사실은 무엇인가 주인공을 특별하게 보이게 만들어주는 계기가 되었고 그는 어린 시절을 박경리 선생 바로 옆에서 보냈지만 정작 한 번도 박경리 선생을 보지 못하고 흘려보내게 됩니다. 어느 날 그는 토지라는 이름의 이상한 곳으로 안내 되게 됩니다. 달콤한 친구의 속삭임에 이끌려서 찾아갔지만 그에게 남은 것은 결국 백 칠십삼만원의 영수증 뿐이었습니다. 그는 울며 겨자먹기로 박경리 선생을 찾아갔지만 이미 박경리 선생은 다른 곳으로 이사간 후였고 결국 박경리 선생에게 뇌물로 주려고 가져간 양주를 밤새도록 마시면서 혼자말을 하다가 결국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다음 날 부모님을 통해서 백 칠십삼만원을 변제하게 되고 소설은 이렇게 마무리되게 되는데 어떻게 본다면 별 특징 없고 밋밋한 이야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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