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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서평

저작시기 2018.05 | 등록일 2018.06.05 | 최종수정일 2019.06.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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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주인공 토마시는 유능한 외과의사로서 가벼움을 추구하는 향락주의자이다. 그는 삶의 무거움과 구속에서 벗어나 여러 여자들과 자유롭게 사람을 하며 존재의 달콤한 가벼움을 즐긴다. 모든 여자들은 그의 잠재적 애인이다. 토마스는 여자들과 ‘에로스 우정’을 즐긴다. 가벼운 성 생활을 즐기는 토마시는 지속되는 애정관계에 관한 두려움을 갖고 있어 짧은 만남만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언제나 감정을 맛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기 위해 여러 여성들과 에로스를 즐긴다. 그에게 ‘에로수 우정’이란 존재의 가벼움을 향유하는 의식이다.
그런 가벼운 만남만을 즐기는 토마시는 어느 시골 카페의 바텐더로 테레자를 만나게 되고 토마시와 반대되는 성향의 무거운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여인이였다. 그녀는 토마시의 무게를 곁에서 느끼지 않고서는 한시라도 잠들지 못할 정도였다. 계속되는 토마시의 가벼운 성생활은 자신을 다른 여자들처럼 가볍게 취급하는 것을 알고 고통의 나날을 보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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