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사회복지 아동사례관리 (사회복지실습)

저작시기 2018.04 |등록일 2018.05.27 | 최종수정일 2018.05.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사회복지실습 시 과제로 제출했던 아동사례관리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주요문제

-.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 평상시에 순하고 착한 모습이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으면 잘 우는 편이다
-. 아빠의 엄격한 훈육으로 항상 아빠한테 다 물어보고, 형이랑 거의 같이 이동하는 편이다.
-. 부모의 이혼으로 아빠와 살고 있고 방과 후, 주말에는 형이랑 지내는 시간이 많다.
-. 아동과 깊이 대화할 사람이 주위에 없는 것 같다.
-. 다른 아이들에 비해서 조용한 편이다.

1)현 문제

⇒ 속마음을 잘 이야기 안한다. 심리적 불안증세, 자존감이 낮다.

▷ 형한테 주눅이 들어있다. 어떤 일을 결정 할 때 형의 눈치를 본다.
▷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울먹이거나 울어버리고 자기 의견을 제대로 이야기 하지 않는다.
▷ 친구들과 놀이를 하면 즐거운 상대가 아니라 경쟁자로 생각하기 때문에 놀이에서 지면 분노 하고 책상을 치면서 격한 감정을 들어낸다.
▷ 형이랑 주로 어울리기 때문에, 또래보다 형 친구랑 함께 다닌다.
▷ 형이 과격하게 몸을 발로차고해도, 그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

⇒가정환경의 문제

▷ 부모의 이혼으로 아빠와 형과 살고 있고, 아빠는 물류센터에서 일하는데 끝나는 시간이
규칙적이지 않기 때문에 형과 둘이서만 지내는 시간이 많다.
▷ 집안 이야기를 잘 꺼내지 않는다.
▷ 아동의 마음을 알아줄 사람이 없다.
▷ 형에게 많이 의지하고 항상 형의 눈치를 보는 것 같다.
▷ 엄마의 부재로 인해 작은일 에도 아빠한테 보고를 하고 다녀야한다.
▷ 옷, 가방이 깨끗하게 관리 되지 못하고 있다.

⇒ 학교 및 센터 집단 내에서의 소외문제

▷ 친구들보다는 항상 형이랑 함께 다녀서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않는다.
▷ 센터에서는 친구들한테 먼저 다가가지 않는다.
▷ 형들이 하는 놀이는 다 참여하고 싶어 하지만, 끼워주지를 않고, 게임이 마음대로 안 되면 격하게 분 노하거나 울어버린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